과제 307. 상충하는 소망은 나의 뜻이 될 수 없다

아버지, 당신의 뜻이 내 뜻이며, 오직 그것뿐입니다. 내가 가질 다른 뜻은 없습니다. 내가 다른 뜻을 만들려 하지 않게 하소서, 그것은 무의미하며 내게 고통만 줄 것이기 때문입니다. 오직 당신의 뜻만이 내게 행복을 가져다줄 수 있고, 오직 당신의 뜻만이 존재합니다. 오직 당신만이 줄 수 있는 것을 내가 가지려면, 나는 나를 위한 당신의 뜻을 받아들여야 하며, 갈등이 불가능한 평화로 들어가야 합니다. 당신의 아들은 존재와 뜻에서 당신과 하나이며, 내가 당신이 창조한 그대로 남아 있다는 거룩한 진리를 그 무엇도 반박하지 못합니다.

이 기도와 함께 우리는 고요히 갈등이 올 수 없는 상태로 들어간다. 우리의 거룩한 뜻을 하나님의 뜻과 합치며, 그 둘이 같음을 인정하기 때문이다.

* 「재림이란 무엇인가?」를 긴 수행에 앞서 천천히 읽고 잠시 생각한다.

* 긴 수행: 아침과 저녁(하루 2회), 정해진 시간 없이 마음이 흡족해질 때까지 — 관념을 되뇐 뒤, 하나님의 뜻과 어긋나는 자신만의 뜻을 만들어온 자리들을 살펴 내려놓고, 갈등이 올 수 없는 고요한 평화로 들어간다. [깊은 사유+명상]

* 짧은 수행: 매시간 관념을 상기하고, 목표를 잊고 싶은 유혹이 들 때마다 하나님을 부른다. [만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