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제 306. 오늘 내가 구하는 것은 그리스도의 선물뿐이다
그리스도의 비전(vision)이 내게, 하늘과 너무나 닮은 세상을 보아 오래된 기억이 돌아오는 하루를 줄 수 있다면, 오늘 내가 그리스도의 비전 말고 무엇을 쓰겠는가? 오늘 나는 내가 만든 세상을 잊을 수 있다. 오늘 나는 모든 두려움을 지나쳐, 사랑과 거룩함과 평화로 회복될 수 있다. 오늘 나는 해방되었고, 자비와 배려의, 사랑 어린 친절과 하나님의 평화가 있는 세상으로 새로이 태어났다.
이렇게, 우리 아버지, 우리는 당신에게 돌아갑니다, 우리가 결코 떠난 적이 없음을 기억하면서, 우리에게 준 당신의 거룩한 선물들을 기억하면서. 감사와 고마움으로 우리는 옵니다, 빈손과 열린 마음과 정신으로, 오직 당신이 주는 것만을 청하면서. 우리는 당신의 아들에게 충분한 봉헌을 만들어낼 수 없습니다. 그러나 당신의 사랑 안에서 그리스도의 선물은 당신 아들의 것입니다.
* 「재림이란 무엇인가?」를 긴 수행에 앞서 천천히 읽고 잠시 생각한다.
* 긴 수행: 아침과 저녁(하루 2회), 정해진 시간 없이 마음이 흡족해질 때까지 — 관념을 되뇐 뒤, 자신이 만들어온 세상을 잠시 내려놓고, 그리스도의 선물인 사랑과 거룩함과 평화로 새로 태어나는 자신을 그려본다. [심상 훈련]
* 짧은 수행: 매시간 관념을 상기하고, 목표를 잊고 싶은 유혹이 들 때마다 하나님을 부른다. [만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