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제 228. 하나님은 나를 정죄하지 않는다. 나도 나를 정죄하지 않는다

하나님은 나를 정죄하지 않는다. 나도 나를 정죄하지 않는다.

내 아버지는 나의 거룩함을 안다. 내가 그 앎을 부인하고, 그 앎이 불가능하게 만드는 것을 믿어야 하는가? 아버지가 거짓이라고 선언하는 것을 참이라고 받아들여야 하는가? 아니면 나의 창조주이며 자기 아들의 진짜 상태를 아는 존재인 그의 말을 나 자신에 대한 진실로 받아들여야 하는가?

아버지, 나는 내가 나온 근원을 깨닫지 못했기에 나 자신에 대해 잘못 생각했습니다. 나는 몸 안에 들어가 죽으려고 그 근원을 떠난 적이 없습니다. 내가 당신의 일부이듯, 나의 거룩함도 여전히 나의 일부로 남아 있습니다. 나 자신에 대한 나의 잘못된 생각들은 꿈입니다. 나는 오늘 그 생각들을 놓아버립니다. 그리고 나는 내가 진짜로 무엇인지에 대해 오직 당신의 말씀만을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 「용서란 무엇인가?」를 긴 수행에 앞서 천천히 읽고 잠시 생각한다.

* 긴 수행: 아침과 저녁(하루 2회), 정해진 시간 없이 마음이 흡족해질 때까지 — 관념을 되뇐 뒤, 자신에 대해 품어온 잘못된 생각(꿈)들을 하나씩 떠올려 내려놓고, 하나님이 아는 자신의 거룩함만을 자신에 대한 진실로 받아들인다. [깊은 사유]

* 짧은 수행: 매시간 관념을 상기하고, 목표를 잊고 싶은 유혹이 들 때마다 하나님을 부른다. [만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