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제 299. 영원한 거룩함이 내 안에 머문다
나의 거룩함은 내가 이해하거나 알 수 있는 능력을 훨씬 넘어선다. 그러나 그 거룩함을 창조한 나의 아버지 하나님은 나의 거룩함을 자신의 것으로 인정한다. 나와 아버지의 뜻은 함께 그 거룩함을 이해한다. 그리고 우리의 뜻은 함께 그것이 그러함을 안다.
아버지, 나의 거룩함은 나에게서 온 것이 아닙니다. 이 거룩함은 죄로 파괴될 수 있는 나의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공격으로 고통받을 수 있는 나의 것이 아닙니다. 환영은 이 거룩함을 흐리게 할 수 있지만 그 광채를 끌 수도, 그 빛을 어둡게 할 수도 없습니다. 이 거룩함은 영원히 완전하고 손상되지 않은 채로 서 있습니다. 이 거룩함 안에서는 모든 것이 치유되어 있습니다. 당신이 창조한 그대로 남아 있기 때문입니다. 나는 나의 거룩함을 알 수 있습니다. 거룩함 자체가 나를 창조했고, 나는 나의 근원을 알 수 있습니다. 당신이 알려지는 것이 당신의 뜻이기 때문입니다.
* 「실재 세계란 무엇인가?」를 긴 수행에 앞서 천천히 읽고 잠시 생각한다.
* 긴 수행: 아침과 저녁(하루 2회), 정해진 시간 없이 마음이 흡족해질 때까지 — 관념을 되뇐 뒤, 자신의 거룩함이 어떤 죄나 공격으로도 손상될 수 없다는 것을 천천히 되새기며 그 안에 고요히 머문다. [명상+깊은 사유]
* 짧은 수행: 매시간 관념을 상기하고, 목표를 잊고 싶은 유혹이 들 때마다 하나님을 부른다. [만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