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제 298. 아버지, 나는 당신을 사랑하고 당신의 아들을 사랑합니다
나의 감사는 나의 사랑이 두려움 없이 받아들여지도록 허락한다. 이렇게 마침내 나는 나의 실재로 회복된다. 나의 거룩한 봄에 끼어들었던 모든 것을 용서가 없애준다. 나는 무의미한 여정, 광란의 행로, 인위적인 가치들의 끝에 가까이 다가간다. 대신 나는 하나님이 나의 것으로 정한 것을 받아들인다. 오직 그 안에서만 내가 구원받으리라는 것을, 내가 두려움을 지나 나의 사랑을 만나러 간다는 것을 확신한다.
아버지, 나는 오늘 당신에게 옵니다. 당신의 길 외에 다른 어떤 길도 따르지 않으려 하기 때문입니다. 당신은 내 곁에 있습니다. 당신의 길은 확실합니다. 그리고 나는 확실한 성소의 거룩한 선물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나의 아버지 하나님과 당신의 거룩한 아들에 대한 나의 사랑을 흐리게 하는 모든 것에서 당신이 나를 벗어나게 해 준 것에 감사드립니다.
* 「실재 세계란 무엇인가?」를 긴 수행에 앞서 천천히 읽고 잠시 생각한다.
* 긴 수행: 아침과 저녁(하루 2회), 정해진 시간 없이 마음이 흡족해질 때까지 — 관념을 되뇐 뒤, 자신의 거룩한 봄을 가려온 것들을 용서로 걷어내며, 하나님과 그의 아들을 향한 사랑과 감사에 머문다. [기도+깊은 사유]
* 짧은 수행: 매시간 관념을 상기하고, 목표를 잊고 싶은 유혹이 들 때마다 하나님을 부른다. [만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