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제 292. 모든 일의 행복한 결말은 확실하다
하나님의 약속은 예외를 두지 않는다. 그리고 하나님은 오직 기쁨만이 모든 것의 최종 결과가 될 것을 보증한다. 그러나 그 행복한 결말이 언제 이루어지는가는 우리에게 달려 있다. 이질적인 의지가 하나님의 뜻에 대적하는 것처럼 보이도록 우리가 얼마나 오래 놓아두는가에 달려 있다. 그리고 우리가 그 의지를 실재라고 생각하는 동안, 우리는 하나님이 정한 그 끝을 찾지 못할 것이다. 하나님은 그 끝을, 우리가 지각하는 모든 문제와 우리가 보는 모든 시련과 우리가 만나는 모든 상황의 결말로 정해 두었다. 그러나 그 결말은 확실하다. 하나님의 뜻은 땅에서도 하늘에서도 이루어지기 때문이다. 우리는 하나님의 뜻에 따라 구하고 찾을 것이며, 그 뜻은 우리의 뜻이 이루어질 것을 보증한다.
아버지, 모든 것의 결말이 오직 행복하리라는 당신의 보증에 감사드립니다. 우리가 방해하지 않게 도와주소서. 그래서 당신이 우리에게 약속한 행복한 결말이 늦어지지 않게 해 주소서. 그 결말은 우리가 지각하는 모든 문제와, 우리가 아직 겪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모든 시련에 대해 약속된 것입니다.
* 「실재 세계란 무엇인가?」를 긴 수행에 앞서 천천히 읽고 잠시 생각한다.
* 긴 수행: 아침과 저녁(하루 2회), 정해진 시간 없이 마음이 흡족해질 때까지 — 관념을 되뇐 뒤, 자신이 겪고 있는 문제나 시련을 하나씩 떠올리며 그 결말이 이미 행복하게 정해져 있음을 신뢰하고, 자신이 그것을 방해하지 않게 해달라고 청한다. [목록 성찰]
* 짧은 수행: 매시간 관념을 상기하고, 목표를 잊고 싶은 유혹이 들 때마다 하나님을 부른다. [만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