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제 285. 나의 거룩함이 오늘 밝고 맑게 빛난다
오늘 나는 하나님의 행복한 것들만이 내게 오기를 기대하며 기쁨으로 깨어난다. 나는 오직 그 행복한 것들이 오기를 청할 뿐이며, 내가 초대를 보낸 그 생각들이 응답하리라는 것을 안다. 나는 내 거룩함을 받아들이는 순간, 오직 기쁜 것들만을 청하겠다. 오늘 광기가 나를 떠나고 대신 내 거룩함을 받아들인다면, 고통이 내게 무슨 쓸모가 있으며, 괴로움이 무슨 목적을 이루며, 슬픔과 상실이 내게 무슨 도움이 되겠는가?
아버지, 내 거룩함은 당신의 것입니다. 그 안에서 기뻐하게 하고, 용서를 통해 온전한 정신으로 회복되게 해 주소서. 당신의 아들은 여전히 당신이 창조한 그대로입니다. 내 거룩함은 내 일부이자 또한 당신의 일부입니다. 거룩함 그 자체를 무엇이 바꿀 수 있겠습니까?
* 「성령이란 무엇인가?」를 긴 수행에 앞서 천천히 읽고 잠시 생각한다.
* 긴 수행: 아침과 저녁(하루 2회), 정해진 시간 없이 마음이 흡족해질 때까지 — 관념을 되뇐 뒤, 오늘 자신에게 오직 행복한 것들만 오기를 기대하며, 자신의 거룩함을 받아들이는 데서 오는 기쁨에 머문다. [명상+깊은 사유]
* 짧은 수행: 매시간 관념을 상기하고, 목표를 잊고 싶은 유혹이 들 때마다 하나님을 부른다. [만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