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제 275. 하나님의 치유의 음성(Voice)은 오늘 모든 것을 보호한다

오늘 우리는 하나님을 대변하는 음성에 귀를 기울이자. 이 음성은 오래된 가르침을 말하지만, 이 가르침은 다른 어느 날보다 오늘 더 참되지는 않다. 그러나 오늘이 바로 우리가 이 가르침을 찾고 듣고 배우고 이해할 시간으로 선택된 날이다. 나와 함께 들으라. 하나님을 대변하는 음성은 우리 혼자서는 이해할 수도 배울 수도 없는 것들을 우리에게 말해주기 때문이다. 바로 이 안에서 모든 것이 보호받는다. 그리고 이 안에서 하나님을 대변하는 음성의 치유가 발견된다.

당신의 치유하는 음성이 오늘 모든 것을 보호하니, 나는 모든 것을 당신에게 맡기겠습니다. 나는 어떤 것에도 불안해할 필요가 없습니다. 당신의 음성이 내가 무엇을 해야 할지, 어디로 가야 할지, 누구에게 말해야 할지, 그에게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무슨 생각을 해야 할지, 세상에 무슨 말을 전해야 할지 알려줄 것이기 때문입니다. 내가 가져오는 안전은 나에게 주어진 것입니다. 아버지, 당신의 음성이 나를 통해 모든 것을 보호합니다.

* 「그리스도란 무엇인가?」를 긴 수행에 앞서 천천히 읽고 잠시 생각한다.

* 긴 수행: 아침과 저녁(하루 2회), 정해진 시간 없이 마음이 흡족해질 때까지 — 관념을 되뇐 뒤, 오늘 무엇을 하고 어디로 가고 누구에게 무슨 말을 할지 하나님의 음성에 맡기며 모든 불안을 내려놓는다. [기도+명상]

* 짧은 수행: 매시간 관념을 상기하고, 목표를 잊고 싶은 유혹이 들 때마다 하나님을 부른다. [만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