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제 267. 나의 심장은 하나님의 평화 안에서 박동한다
나를 둘러싼 것은 하나님이 사랑으로 창조한 모든 생명이다. 그 생명은 매 심장 박동과 매 호흡 속에서, 모든 행동과 모든 생각 속에서 나를 부른다. 평화가 내 마음을 채우고 용서의 목적으로 내 몸을 가득 채운다. 이제 내 마음은 치유되었고, 세상을 구원하는 데 필요한 모든 것이 내게 주어졌다. 매 심장 박동이 내게 평화를 가져오고, 매 호흡이 내게 힘을 불어넣는다. 나는 하나님의 전령이며 그 음성(Voice)의 인도를 받는다. 사랑 안에서 하나님이 나를 지탱해주며, 그 사랑의 품 안에서 나는 영원히 고요하고 평화롭게 머문다. 매 심장 박동이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고, 그때마다 그 음성(Voice)이 응답하여, 내가 하나님 안에 있는 집에 있음을 확인시켜 준다.
내 자신의 답이 아니라 당신의 응답에 귀 기울이겠습니다. 아버지, 내 심장은 사랑의 마음(Heart)이 창조한 평화 속에서 뛰고 있습니다. 오직 거기서만 나는 집에 있을 수 있습니다.
* 「몸이란 무엇인가?」를 긴 수행에 앞서 천천히 읽고 잠시 생각한다.
* 긴 수행: 아침과 저녁(하루 2회), 정해진 시간 없이 마음이 흡족해질 때까지 — 관념을 되뇐 뒤, 자신의 심장 박동과 호흡 하나하나에 주의를 기울이며, 그 리듬 속에서 하나님의 평화가 자신을 채우고 있음을 느낀다. [명상]
* 짧은 수행: 매시간 관념을 상기하고, 목표를 잊고 싶은 유혹이 들 때마다 하나님을 부른다. [만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