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제 224. 하나님은 나의 아버지이며, 아버지는 아들을 사랑한다
하나님은 나의 아버지이며, 아버지는 아들을 사랑한다. 나의 참된 정체성은 너무나 확고하고, 너무나 고귀하며, 죄가 없고, 영광스럽고 위대하며, 온전히 자비롭고 죄책감에서 자유롭다. 그래서 천국이 그 정체성을 보고 빛을 얻는다. 그 정체성은 또한 세상을 밝히며, 아버지가 나에게 준 선물이자 내가 세상에 주는 선물이기도 하다. 그 정체성 말고는 주고받을 수 있는 선물이 없다. 이것(나의 참된 정체성)이 실재이며, 오직 이것뿐이다. 이것이 환영의 끝이다. 이것이 진리다.
오, 아버지, 내 이름은 여전히 당신에게 알려져 있습니다. 나는 내 이름을 잊었고, 내가 어디로 가는지, 내가 누구인지, 내가 무엇을 하고 있는지 모릅니다. 아버지, 지금 나에게 일깨워 주소서. 나는 내가 보는 세상에 지쳤습니다. 대신 당신이 내가 보기를 바라는 것을 드러내 주소서.
* 「용서란 무엇인가?」를 긴 수행에 앞서 천천히 읽고 잠시 생각한다.
* 긴 수행: 아침과 저녁(하루 2회), 정해진 시간 없이 마음이 흡족해질 때까지 — 관념을 되뇐 뒤, 잊어버린 자신의 참된 정체성을 일깨워 달라고 청하며 하나님이 보여주고자 하는 것을 보게 해달라고 구한다. [기도+깊은 사유]
* 짧은 수행: 매시간 관념을 상기하고, 목표를 잊고 싶은 유혹이 들 때마다 하나님을 부른다. [만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