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제 261. 하나님은 나의 피난처이며 안전이다

나는 내가 피난처와 안전이라고 생각하는 것과 나 자신을 동일시하겠다. 나는 내 힘을 지각하는 곳에서 나 자신을 보며, 내가 안전하고 공격받을 수 없는 요새 안에서 산다고 생각하겠다. 오늘 나는 위험 속에서 안전을 구하지 않고, 살인적인 공격 속에서 평화를 찾으려 하지 않겠다. 나는 하나님 안에서 산다. 그 안에서 나는 나의 피난처와 힘을 찾는다. 그 안에 나의 정체성이 있다. 그 안에 영원한 평화가 있다. 오직 거기서만 나는 내가 참으로 누구인지 기억하겠다.

나는 우상을 찾지 않겠습니다. 아버지, 나는 오늘 당신에게 집으로 돌아가고자 합니다. 나는 당신이 창조한 대로 있기를 선택하며, 당신이 창조한 아들을 나의 참나로 찾겠습니다.

* 「몸이란 무엇인가?」를 긴 수행에 앞서 천천히 읽고 잠시 생각한다.

* 긴 수행: 아침과 저녁(하루 2회), 정해진 시간 없이 마음이 흡족해질 때까지 — 관념을 되뇐 뒤, 그동안 세상의 힘이나 방어에서 안전을 찾으려 했던 시도들을 돌아보며, 오직 하나님 안에서만 자신의 피난처와 힘을 찾는다. [깊은 사유]

* 짧은 수행: 매시간 관념을 상기하고, 목표를 잊고 싶은 유혹이 들 때마다 하나님을 부른다. [만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