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제 256. 오늘 나의 유일한 목표는 하나님뿐이다
하나님에게 이르는 길은 이곳에서의 용서를 통해서다. 다른 길은 없다. 마음이 죄를 소중히 여기지 않았다면, 그대가 있는 곳에 이르는 길을 찾을 필요가 무엇이 있었겠는가? 누가 여전히 불확실해했겠는가? 자신이 누구인지 확신하지 못할 사람이 누가 있었겠는가? 그리고 하나님이 죄 없이 창조한 자신의 거룩함에 대해 무거운 의심의 구름 속에서 잠들어 있을 사람이 누가 있었겠는가? 이곳에서 우리는 오직 꿈꿀 수 있을 뿐이다. 하지만 우리는 모든 죄가 불가능한 하나님의 아들을 용서했다고 꿈꿀 수 있으며, 이것이 바로 우리가 오늘 꿈꾸기로 선택하는 것이다. 하나님은 우리의 목표이며, 용서는 우리의 마음이 마침내 그에게로 돌아가는 수단이다.
이렇게, 우리 아버지, 우리는 당신이 정해준 방식으로 당신에게 나아가려 합니다. 우리에게는 당신의 음성을 듣고, 당신의 거룩한 말씀이 우리에게 가리켜준 길을 찾는 것 외에 다른 목표가 없습니다.
* 「죄란 무엇인가?」를 긴 수행에 앞서 천천히 읽고 잠시 생각한다.
* 긴 수행: 아침과 저녁(하루 2회), 정해진 시간 없이 마음이 흡족해질 때까지 — 관념을 되뇐 뒤, 용서만이 하나님에게 이르는 길임을 새기며, 모든 이가 죄 없다고 용서하는 것을 오늘의 목표로 선택한다. [깊은 사유]
* 짧은 수행: 매시간 관념을 상기하고, 목표를 잊고 싶은 유혹이 들 때마다 하나님을 부른다. [만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