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제 253. 나의 참나는 우주의 지배자이다

내가 부르지 않은 것이 나에게 오는 것은 불가능하다. 이 세상에서조차, 나의 운명을 다스리는 것은 나 자신이다. 일어나는 일은 내가 원하는 일이다. 일어나지 않는 일은 내가 일어나기를 원하지 않는 일이다. 나는 이것을 받아들여야 한다. 이렇게 나는 이 세상을 지나 나의 창조물들, 나의 뜻이 낳은 자녀들에게로, 나의 거룩한 참나가 그 자녀들, 그리고 나를 창조한 이와 함께 머무는 하늘로 이끌린다.

당신은 당신이 아들로 창조한 참나입니다. 그 참나는 당신처럼 창조하며 당신과 하나입니다. 우주를 다스리는 나의 참나는 나의 뜻과 완전히 하나 된 당신의 뜻일 뿐입니다. 나의 뜻은 당신의 뜻이 그 자체로 확장될 수 있도록 기꺼이 동의를 드릴 뿐입니다.

* 「죄란 무엇인가?」를 긴 수행에 앞서 천천히 읽고 잠시 생각한다.

* 긴 수행: 아침과 저녁(하루 2회), 정해진 시간 없이 마음이 흡족해질 때까지 — 관념을 되뇐 뒤, 자신의 삶에 일어난 일들이 스스로 부른 것임을 받아들이며, 자신의 뜻이 하나님의 뜻과 하나임에 동의한다. [깊은 사유]

* 짧은 수행: 매시간 관념을 상기하고, 목표를 잊고 싶은 유혹이 들 때마다 하나님을 부른다. [만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