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제 249. 용서는 모든 고통과 상실을 끝낸다

용서는 모든 고통과 상실을 끝낸다.

용서는 고통이 끝나고 상실이 불가능해지고 분노가 아무 의미도 없는 세상의 그림을 그린다. 공격은 사라지고 광기는 끝난다. 이제 어떤 고통을 생각할 수 있겠는가? 어떤 상실이 지속될 수 있겠는가? 세상은 기쁨과 풍요와 자비와 끝없는 나눔의 자리가 된다. 세상은 이제 하늘과 너무나 닮아서, 세상이 비추는 빛으로 빠르게 변모한다. 이렇게 하나님의 아들이 시작한 여정은 그가 온 그 빛 속에서 끝난다.

아버지, 우리는 우리의 마음을 당신에게 되돌리고 싶습니다. 우리는 우리 마음을 배반했고, 원한의 죔쇠 속에 가두었으며, 폭력과 죽음의 생각들로 겁먹게 했습니다. 이제 우리는 당신이 우리를 창조한 그대로 다시 당신 안에서 쉬고 싶습니다.

* 「세상이란 무엇인가?」를 긴 수행에 앞서 천천히 읽고 잠시 생각한다.

* 긴 수행: 아침과 저녁(하루 2회), 정해진 시간 없이 마음이 흡족해질 때까지 — 관념을 되뇐 뒤, 용서가 완성된 세상 — 고통도 상실도 분노도 없는 세상 — 을 그려보며, 원한에 갇혀 있던 마음을 하나님에게 되돌린다. [심상 훈련]

* 짧은 수행: 매시간 관념을 상기하고, 목표를 잊고 싶은 유혹이 들 때마다 하나님을 부른다. [만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