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제 241. 이 거룩한 순간이 구원이 온 때이다

이 거룩한 순간이 구원이 온 때이다.

오늘은 얼마나 기쁜가! 오늘은 특별한 축하의 때다. 오늘은 어두워진 세상에 해방이 정해진 그 순간을 내밀기 때문이다. 슬픔이 지나가고 고통이 사라지는 날이 왔다. 구원의 영광이 오늘 자유로워진 세상 위에 밝아온다. 이날은 헤아릴 수 없이 많은 이들에게 희망의 때다. 그대가 그 많은 이들 모두를 용서할 때, 그들은 이제 하나로 합쳐질 것이다. 오늘 나는 그대에게 용서받을 것이기 때문이다.

우리는 이제 서로를 용서했고, 이렇게 우리는 마침내 다시 당신에게 돌아옵니다. 아버지, 결코 떠난 적 없는 당신의 아들은 하늘과 자신의 집으로 돌아갑니다. 우리의 정신 온전함이 회복되고, 우리 모두가 하나임을 기억하게 되니 우리는 얼마나 기쁜지요.

* 「세상이란 무엇인가?」를 긴 수행에 앞서 천천히 읽고 잠시 생각한다.

* 긴 수행: 아침과 저녁(하루 2회), 정해진 시간 없이 마음이 흡족해질 때까지 — 관념을 되뇐 뒤, 오늘이 해방과 구원이 오는 특별한 축하의 순간임을 새기며, 아직 용서하지 못한 이들을 하나씩 떠올려 용서하고 자신도 그들에게 용서받고 있음을 느낀다. [목록 성찰]

* 짧은 수행: 매시간 관념을 상기하고, 목표를 잊고 싶은 유혹이 들 때마다 하나님을 부른다. [만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