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제 221. 내 마음에 평화가 임하소서. 내 모든 생각이 고요하게 하소서.
내 마음에 평화가 임하소서. 내 모든 생각이 고요하게 하소서.
아버지, 나는 오늘 당신만이 줄 수 있는 평화를 구하러 당신에게 옵니다. 나는 침묵 속에서 옵니다. 내 마음의 고요 속에서, 내 정신의 깊은 곳에서 나는 당신의 음성을 기다리고 듣습니다. 나의 아버지, 오늘 나에게 말해 주소서. 나는 침묵과 확신과 사랑 속에서 당신의 음성을 들으러 옵니다. 당신이 내 부름을 듣고 응답해 주리라 확신합니다.
이제 우리는 고요 속에서 기다린다. 하나님이 여기 있다. 우리가 함께 기다리기 때문이다. 나는 하나님이 그대에게 말할 것이고, 그대가 들을 것을 확신한다. 내 확신을 받아들이라. 이 확신은 그대의 것이기도 하다. 우리의 마음은 하나로 이어져 있다. 우리는 한 가지 의도를 품고 기다린다. 우리의 부름에 대한 아버지의 응답을 듣는 것, 우리 생각이 고요해져 아버지의 평화를 찾는 것, 우리가 무엇인지 아버지가 우리에게 말하는 것을 듣는 것, 그리고 아버지가 자신을 자신의 아들에게 드러내는 것이다.
* 「용서란 무엇인가?」를 긴 수행에 앞서 천천히 읽고 잠시 생각한다.
* 긴 수행: 아침과 저녁(하루 2회), 정해진 시간 없이 마음이 흡족해질 때까지 — 관념을 되뇐 뒤, 침묵과 확신과 사랑 속에서 마음의 고요 속으로 들어가 하나님의 음성을 기다리며 귀 기울인다. [명상+기도]
* 짧은 수행: 매시간 관념을 상기하고, 목표를 잊고 싶은 유혹이 들 때마다 하나님을 부른다. [만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