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제 237. 이제 나는 하나님이 창조한 그대로 존재하겠다

이제 나는 하나님이 창조한 그대로 존재하겠다.

오늘 나는 나 자신에 대한 진실을 받아들이겠다. 나는 영광 속에서 일어나, 내 안의 빛이 하루 내내 세상 위에 비치게 하겠다. 나는 아버지 하나님이 나에게 말하는 것을 들으며, 그 구원의 소식을 세상에 전하겠다. 그리고 나는 그리스도가 내게 보게 하는 세상을 본다. 나는 그 세상이 죽음이라는 쓰라린 꿈을 끝낸다는 것을, 그 세상이 나를 향한 아버지의 부름이라는 것을 안다.

오늘 그리스도가 나의 눈이며, 오늘 하나님을 위한 음성(Voice)에 귀 기울이는 나의 귀입니다. 아버지, 나는 당신의 아들이자 나의 참된 참나이기도 한 그리스도를 통해 당신에게 갑니다. 아멘.

* 「구원이란 무엇인가?」를 긴 수행에 앞서 천천히 읽고 잠시 생각한다.

* 긴 수행: 아침과 저녁(하루 2회), 정해진 시간 없이 마음이 흡족해질 때까지 — 관념을 되뇐 뒤, 자신 안의 빛이 하루 내내 세상 위에 비치는 모습을 그려보며 그리스도를 통해 하나님에게 나아간다. [심상 훈련+기도]

* 짧은 수행: 매시간 관념을 상기하고, 목표를 잊고 싶은 유혹이 들 때마다 하나님을 부른다. [만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