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제 235. 자비로운 하나님은 내가 구원받기를 뜻한다
자비로운 하나님은 내가 구원받기를 뜻한다.
나는 나를 해치는 것처럼 보이는 모든 것을 바라보며, 완전한 확신을 가지고 "하나님은 내가 이것에서 구원받기를 뜻한다"라고 스스로에게 다짐하면 된다. 그러면 그저 그 모든 것이 사라지는 것을 지켜보게 될 것이다. 나는 그저 나를 향한 아버지의 뜻이 오직 행복뿐임을 마음에 새기면, 오직 행복만이 나에게 왔음을 알게 될 것이다. 그리고 나는 그저 하나님의 사랑이 하나님의 아들을 둘러싸고 그의 죄 없음을 영원히 완전하게 지켜준다는 것을 기억하기만 하면 된다. 그러면 내가 구원받았고 하나님의 품 안에서 영원히 안전하다는 것을 확신하게 될 것이다. 나는 하나님이 사랑하는 아들이다. 그리고 나는 하나님이 자비 안에서 그렇게 뜻하기 때문에 구원받았다.
아버지, 당신의 거룩함은 내 것입니다. 당신의 사랑이 나를 창조했고, 내 죄 없음을 영원히 당신의 일부로 만들었습니다. 내 안에는 죄책감도 죄도 없습니다. 당신 안에 그것이 없기 때문입니다.
* 「구원이란 무엇인가?」를 긴 수행에 앞서 천천히 읽고 잠시 생각한다.
* 긴 수행: 아침과 저녁(하루 2회), 정해진 시간 없이 마음이 흡족해질 때까지 — 관념을 되뇐 뒤, 자신을 해치는 것처럼 보이는 것들을 하나씩 떠올리며 "하나님은 내가 이것에서 구원받기를 뜻한다"를 적용하고, 그것들이 사라지는 것을 지켜본다. [목록 성찰]
* 짧은 수행: 매시간 관념을 상기하고, 목표를 잊고 싶은 유혹이 들 때마다 하나님을 부른다. [만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