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제 234. 아버지, 오늘 나는 당신의 아들로 다시 돌아갑니다

아버지, 오늘 나는 당신의 아들로 다시 돌아갑니다.

오늘 우리는 죄와 죄책감의 꿈이 사라지고 우리가 결코 떠난 적 없는 거룩한 평화에 이르는 때를 미리 맛본다. 영원함과 시간 없음 사이에는 그저 아주 작은 순간이 흘렀을 뿐이다. 그 사이는 너무 짧아서 연속성에 어떤 끊김도 없었고, 영원히 하나로 통합되어 있는 생각들 사이에 어떤 단절도 없었다. 아버지 하나님과 아들의 평화를 어지럽힌 일은 결코 일어난 적이 없다. 우리는 오늘 이것을 온전한 진실로 받아들인다.

아버지, 우리가 당신에 대한 기억과 당신의 사랑에 대한 기억을 잃을 수 없음에 감사드립니다. 우리는 안전함을 알아봅니다. 그리고 당신이 우리에게 베푼 모든 선물과 사랑 어린 도움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당신의 영원한 인내와, 우리가 구원받았다고 당신이 준 그 말씀에도 감사드립니다.

* 「구원이란 무엇인가?」를 긴 수행에 앞서 천천히 읽고 잠시 생각한다.

* 긴 수행: 아침과 저녁(하루 2회), 정해진 시간 없이 마음이 흡족해질 때까지 — 관념을 되뇐 뒤, 하나님과 자신의 평화가 결코 어지럽혀진 적 없다는 것을 온전한 진실로 받아들이며, 그 기억과 사랑을 잃을 수 없음에 감사한다. [기도+깊은 사유]

* 짧은 수행: 매시간 관념을 상기하고, 목표를 잊고 싶은 유혹이 들 때마다 하나님을 부른다. [만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