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과제(361-365) 이 거룩한 순간을 당신에게 드립니다.

이 거룩한 순간을 당신에게 드립니다.

당신이 맡아 주소서. 나는 당신을 따르겠습니다. 당신의 인도가 나에게 평화를 준다는 것을 확신하기 때문입니다.

내게 도움이 될 말이 필요하면, 성령이 그것을 나에게 줄 것입니다. 생각이 필요하면, 그것도 성령이 줄 것입니다. 그저 고요함과 평온하고 열린 마음이 필요하다면, 이것들이 바로 내가 성령에게서 받을 선물입니다. 내 요청으로 성령이 맡고 있습니다. 성령은 내 말을 듣고 답할 것입니다. 성령은 나의 아버지 하나님과 하나님의 거룩한 아들을 대신해 말하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