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제 357. 진리는 우리가 하나님에게 드리는 모든 부름에 응답한다. 먼저 기적으로 응답하고, 그런 다음 진리 자신에게로 돌아온다

진리의 반영인 용서는 나에게 기적을 베푸는 법을 알려주고, 이렇게 내가 살고 있다고 생각하는 감옥에서 벗어나게 해줍니다. 당신의 거룩한 아들은 먼저 내 형제 안에서, 그다음 내 안에서 나에게 가리켜집니다. 당신의 음성은 나에게 당신의 말씀을 듣고, 내가 받은 대로 주라고 참을성 있게 가르칩니다. 오늘 내가 당신의 아들을 바라볼 때, 나는 당신에게 이르는 길을 찾으라고 가르치는 당신의 음성을 듣습니다. 당신이 그 길이 되도록 정한 그대로 말입니다. "그의 죄 없음을 보라, 그러면 그대는 치유되리라."

* 「나는 무엇인가?」를 긴 수행에 앞서 천천히 읽고 잠시 생각한다.

* 긴 수행: 아침과 저녁(하루 2회), 정해진 시간 없이 마음이 흡족해질 때까지 — 관념을 되뇐 뒤, 형제 한 사람을 떠올려 그의 죄 없음을 바라보며 "그의 죄 없음을 보라, 그러면 그대는 치유되리라"는 말씀을 마음에 새긴다. [깊은 사유]

* 짧은 수행: 매시간 관념을 상기하고, 목표를 잊고 싶은 유혹이 들 때마다 하나님을 부른다. [만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