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제 233. 오늘 나의 삶을 하나님에게 맡겨 인도받겠습니다

오늘 나의 삶을 하나님에게 맡겨 인도받겠습니다.

아버지, 나는 오늘 내 모든 생각을 당신에게 드립니다. 나는 내 생각을 하나도 갖고 싶지 않습니다. 그 대신 당신의 생각을 주소서. 나는 내 모든 행동도 당신에게 드립니다. 그래서 도달할 수 없는 목표를 좇거나 헛된 상상 속에서 시간을 낭비하는 대신 당신의 뜻을 행하겠습니다. 오늘 나는 당신에게 갑니다. 나는 뒤로 물러나 그저 당신을 따르겠습니다. 당신은 안내자가 되고 나는 따르는 자가 되겠습니다. 나는 무한한 지혜에도, 내가 이해할 수 없지만 나에게 완벽한 선물인 그 부드러운 사랑에도 의문을 품지 않겠습니다.

오늘 우리에게는 우리를 이끌어 줄 하나의 안내자가 있다. 그리고 함께 걸어가면서, 우리는 아무 유보 없이 이 하루를 그 안내자에게 드릴 것이다. 이날은 안내자의 날이다. 그러므로 이날은 우리에게 헤아릴 수 없는 선물과 자비가 내리는 날이다.

* 「구원이란 무엇인가?」를 긴 수행에 앞서 천천히 읽고 잠시 생각한다.

* 긴 수행: 아침과 저녁(하루 2회), 정해진 시간 없이 마음이 흡족해질 때까지 — 관념을 되뇐 뒤, 자신의 모든 생각과 행동을 하나님에게 내어드리며 오늘 하루를 그 인도에 온전히 맡기겠다는 마음으로 머문다. [기도+깊은 사유]

* 짧은 수행: 매시간 관념을 상기하고, 목표를 잊고 싶은 유혹이 들 때마다 하나님을 부른다. [만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