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제 353. 오늘 나의 눈과 나의 혀와 나의 손과 나의 발은 오직 하나의 목적만 가진다. 그리스도에게 드려져, 기적으로 세상을 축복하는 데 쓰일 것이다

아버지, 오늘 나는 나의 모든 것을 그리스도에게 드립니다. 그리스도가 그 모두를, 나와 나누는 목적을 가장 잘 섬기는 어떤 방식으로든 쓰도록 말입니다. 나만의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리스도와 나는 목적 안에서 결합했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배움은 정해진 끝에 거의 다다랐습니다. 잠시 나는 그리스도와 함께 그의 목적을 섬기는 일을 합니다. 그런 다음 나는 나 자신의 정체성 안에서 나를 잃고, 그리스도가 곧 나의 참나(Self)일 뿐임을 알아봅니다.

* 「나는 무엇인가?」를 긴 수행에 앞서 천천히 읽고 잠시 생각한다.

* 긴 수행: 아침과 저녁(하루 2회), 정해진 시간 없이 마음이 흡족해질 때까지 — 관념을 되뇐 뒤, 자신의 눈과 혀와 손과 발을 오늘 하루 그리스도에게 내어드리며, 그가 자신을 통해 세상을 축복하게 한다. [기도]

* 짧은 수행: 매시간 관념을 상기하고, 목표를 잊고 싶은 유혹이 들 때마다 하나님을 부른다. [만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