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제 350. 기적은 하나님의 영원한 사랑을 반영한다. 기적을 내어주는 것은 하나님을 기억하는 것이며, 그의 기억을 통해 세상을 구하는 것이다
기적을 베푸는 것은 하나님을 기억하는 것이고,
하나님에 대한 기억을 통해 세상을 구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용서하는 것은 우리가 자신을 지각하듯 우리의 일부가 됩니다. 하나님의 아들은 하나님이 그를 창조한 대로 모든 것을 자기 안에 담습니다. 하나님에 대한 기억은 이 아들의 용서에 달려 있습니다. 하나님의 아들이 무엇인지는 그 아들의 생각에 영향받지 않습니다. 그러나 그 아들이 바라보는 것은 그 생각의 직접적인 결과입니다. 그러므로 나의 아버지, 나는 당신에게 향하고자 합니다. 오직 당신에 대한 기억만이 나를 자유롭게 할 것입니다. 그리고 오직 나의 용서만이, 당신에 대한 기억이 나에게 돌아오게 하는 법과 그 기억을 감사한 마음으로 세상에 주는 법을 나에게 가르칩니다.
그리고 우리가 하나님에게서 기적을 모으면서, 우리는 진정으로 감사할 것이다. 우리가 하나님을 기억할 때, 하나님의 아들은 사랑이라는 실재 안에서 우리에게 회복될 것이기 때문이다.
기적을 베푸는 것은 하나님을 기억하는 것이며, 나의 용서를 통해 그 기억이 나에게 돌아와 세상을 구한다.
* 「기적이란 무엇인가?」를 긴 수행에 앞서 천천히 읽고 잠시 생각한다.
* 긴 수행: 아침과 저녁(하루 2회), 정해진 시간 없이 마음이 흡족해질 때까지 — 관념을 되뇐 뒤, 오늘 자신이 베푸는 용서 하나하나가 하나님을 기억하는 길임을 새기며, 그 기억이 세상에도 전해지기를 청한다. [깊은 사유+기도]
* 짧은 수행: 매시간 관념을 상기하고, 목표를 잊고 싶은 유혹이 들 때마다 하나님을 부른다. [만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