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제 232. 아버지, 오늘 하루 내 마음 안에 머무소서
아버지, 오늘 하루 내 마음 안에 머무소서.
나의 아버지, 내가 깨어날 때 내 마음 안에 있고, 오늘 하루 내내 내게 빛을 비추어 주소서. 매 순간이 내가 당신과 함께 머무는 시간이 되게 해 주소서. 그리고 당신이 늘 나와 함께 있다는 것을 매시간 감사하며 잊지 않게 해 주소서. 당신이 내 부름을 듣고 응답한다는 것도 잊지 않게 해 주소서. 저녁이 오면 내 모든 생각이 당신과 당신의 사랑에 고요히 머물게 해 주소서. 그리고 내 안전을 확신하며 당신의 보살핌을 믿으며 잠들게 해 주소서. 그리고 내가 당신의 아들이라는 것을 행복하게 알며 잠들게 해 주소서.
매일이 이래야 한다. 오늘, 두려움을 끝내는 연습을 하라. 그대의 아버지에 대한 믿음을 가지라. 모든 것을 아버지에게 맡기라. 아버지가 모든 것을 그대에게 드러내게 하고, 그대가 하나님의 아들이므로 놀라지 말라.
* 「구원이란 무엇인가?」를 긴 수행에 앞서 천천히 읽고 잠시 생각한다.
* 긴 수행: 아침과 저녁(하루 2회), 정해진 시간 없이 마음이 흡족해질 때까지 — 아침에 눈뜰 때 — 관념을 되뇌며 하루 내내 하나님이 자신의 마음 안에 머물러 빛을 비추어 주기를 청한다. 저녁에 잠들기 전 — 모든 생각을 하나님의 사랑에 고요히 머물게 하며, 그의 보살핌을 믿고 자신이 하나님의 아들임을 행복하게 알며 잠든다. [명상+기도]
* 짧은 수행: 매시간 관념을 상기하고, 목표를 잊고 싶은 유혹이 들 때마다 하나님을 부른다. [만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