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제 344. 오늘 나는 사랑의 법을 배운다: 내 형제에게 주는 것이 곧 나 자신에게 주는 선물이다

곧 나 자신에게 주는 나의 선물이라는 법칙을 말입니다.

이 법칙은 나의 법칙이 아니라 당신의 법칙입니다, 나의 아버지. 나는 준다는 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이해하지 못했고, 나 혼자만을 위해 원하는 것을 지키려 했습니다. 나는 내가 가졌다고 생각한 보물을 들여다보았습니다. 그러나 그곳에는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지금도 없고 앞으로도 없을 빈자리였습니다. 누가 꿈을 나눌 수 있습니까? 환영이 나에게 무엇을 줄 수 있습니까? 그러나 내가 용서하는 그 사람은 지상의 어떤 것보다 값진 선물들을 나에게 줄 것입니다. 용서받은 나의 형제들이 하늘의 보물, 오직 그것만이 실재하는 보물로 내 창고를 채우게 해주소서. 이렇게 사랑의 법칙이 이루어집니다. 이렇게 당신의 아들은 일어나 당신에게 돌아갑니다.

우리가 하나님에게 갈 때, 우리는 서로에게 얼마나 가까운가. 하나님은 우리에게 얼마나 가까운가. 죄의 꿈이 끝나고 하나님의 아들의 해방(redemption)은 얼마나 가까운가.

* 「기적이란 무엇인가?」를 긴 수행에 앞서 천천히 읽고 잠시 생각한다.

* 긴 수행: 아침과 저녁(하루 2회), 정해진 시간 없이 마음이 흡족해질 때까지 — 관념을 되뇐 뒤, 오늘 형제에게 줄 수 있는 용서를 하나 떠올리며, 그것이 곧 자신에게 돌아오는 선물임을 새긴다. [깊은 사유]

* 짧은 수행: 매시간 관념을 상기하고, 목표를 잊고 싶은 유혹이 들 때마다 하나님을 부른다. [만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