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제 342. 용서가 내게 주어질 수 있도록, 나는 모든 것에 용서를 머물게 한다

그렇게 하면 용서는 나에게 주어질 것이기 때문입니다.

아버지, 내가 만든 지옥에서 나를 구하려는 당신의 계획에 감사합니다. 지옥은 실재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당신은 지옥이 비실재임을 나에게 증명할 방법을 나에게 주었습니다. 열쇠는 내 손 안에 있고, 나는 그 너머에 꿈의 끝이 있는 문에 다다랐습니다. 나는 천국의 문 앞에 서서, 들어가서 집에 있어야 할지 궁금해합니다. 오늘 다시 기다리지 않게 해주소서. 모든 것을 용서하게 해주고, 창조가 당신이 뜻하는 대로, 그리고 실제 그러한 대로 있게 해주소서. 내가 당신의 아들임을 기억하게 해주소서. 그리고 마침내 문을 열어, 당신에 대한 기억이 나에게 돌아오면서, 진리의 타오르는 빛 속에서 환영을 잊게 해주소서.

형제여, 지금 나를 용서하라. 나는 그대를 나와 함께 집으로 데려가려고 그대에게 왔다. 그리고 우리가 갈 때, 세상도 하나님에게 가는 우리 길에 함께 간다.

* 「기적이란 무엇인가?」를 긴 수행에 앞서 천천히 읽고 잠시 생각한다.

* 긴 수행: 아침과 저녁(하루 2회), 정해진 시간 없이 마음이 흡족해질 때까지 — 관념을 되뇐 뒤, 오늘 마주치는 모든 것에 용서가 머물게 하겠다고 다짐하며, 자신에게도 그 용서가 주어지기를 청한다. [기도+깊은 사유]

* 짧은 수행: 매시간 관념을 상기하고, 목표를 잊고 싶은 유혹이 들 때마다 하나님을 부른다. [만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