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제 340. 오늘 나는 고통에서 자유로워질 수 있다
아버지, 오늘에 대해, 그리고 오늘이 반드시 가져다줄 자유에 대해 당신에게 감사합니다. 오늘은 거룩한 날입니다. 오늘 당신의 아들이 해방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 아들의 고통은 끝났습니다. 그 아들은 용서를 통해 그리스도의 비전(vision)을 찾도록 인도하는 당신의 음성을 듣고, 모든 고통에서 영원히 자유로워질 것이기 때문입니다. 내 아버지, 오늘에 대해 감사합니다. 나는 오직 이날에 이르기 위해 이 세상에 태어났습니다. 그리고 이날이 담고 있는 기쁨과 자유를 위해, 당신의 거룩한 아들과 그 아들이 만든 세상을 위해 태어났습니다 — 그 세상은 오늘 그 아들과 함께 풀려납니다.
오늘 기뻐하리라! 기뻐하리라! 오늘은 기쁨과 감사 말고는 그 어떤 것도 들어설 자리가 없다. 우리 아버지는 오늘 자신의 아들을 해방했다. 오늘 구원받지 못할 사람은 우리 중 아무도 없다. 두려움 속에 남아 있을 사람도, 아버지가 자신에게로 모으지 않을 사람도 아무도 없다. 모두가 사랑의 마음 안에서 하늘에 깨어난다.
오늘 하나님의 아들은 해방되어 고통에서 자유로워지니, 이는 기쁨과 감사 말고는 아무것도 들어설 자리가 없는 거룩한 날이다.
* 「에고란 무엇인가?」를 긴 수행에 앞서 천천히 읽고 잠시 생각한다.
* 긴 수행: 아침과 저녁(하루 2회), 정해진 시간 없이 마음이 흡족해질 때까지 — 관념을 되뇐 뒤, 오늘이 자신의 고통이 끝나는 거룩한 날임을 기뻐하며, 그 기쁨과 감사에 온전히 머문다. [명상+기도]
* 짧은 수행: 매시간 관념을 상기하고, 목표를 잊고 싶은 유혹이 들 때마다 하나님을 부른다. [만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