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제 337. 나의 죄 없음은 모든 해악으로부터 나를 보호한다

내 죄 없음은 완전한 평화, 영원한 안전, 끝없는 사랑, 상실이라는 생각으로부터의 영원한 자유, 고통으로부터의 완전한 구원을 나에게 보장한다. 오직 행복만이 나의 상태일 수 있다. 오직 행복만이 나에게 주어졌기 때문이다. 이 모든 것이 내 것임을 알려면 무엇을 해야 하는가? 나는 나 자신을 위해 속죄를 받아들이기만 하면 되고, 그 이상은 아무것도 없다. 하나님은 이미 필요한 모든 일을 다 해두었다. 나는 스스로 아무것도 할 필요가 없다는 것을 배워야 한다. 나는 그저 나를 위해 창조되어 이미 나의 것인 나의 참나, 나의 죄 없음을 받아들이기만 하면 된다. 그렇게 하면 하나님의 사랑이 나를 해로부터 지켜주고 있음을 느낀다. 내 아버지가 자신의 아들을 사랑한다는 것을 이해한다. 그리고 내가 바로 내 아버지가 사랑하는 아들임을 알게 된다.

나를 죄 없이 창조한 당신은 내가 무엇인지에 대해 착각하지 않습니다. 내가 죄를 지었다고 생각했을 때 내가 착각한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나는 이제 나 자신을 위해 속죄를 받아들입니다. 아버지, 이제 내 꿈은 끝났습니다. 아멘.

* 「에고란 무엇인가?」를 긴 수행에 앞서 천천히 읽고 잠시 생각한다.

* 긴 수행: 아침과 저녁(하루 2회), 정해진 시간 없이 마음이 흡족해질 때까지 — 관념을 되뇐 뒤, 자신을 스스로 지키려 애써온 노력들을 내려놓고, 이미 자신의 것인 죄 없음과 그것이 주는 보호를 그저 받아들인다. [깊은 사유]

* 짧은 수행: 매시간 관념을 상기하고, 목표를 잊고 싶은 유혹이 들 때마다 하나님을 부른다. [만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