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제 330. 나는 오늘 다시는 나 자신을 해치지 않을 것이다
오늘 우리는 용서를 유일한 기능으로 받아들이자. 왜 우리는 마음을 공격하고, 그 마음에 고통의 형상을 주어야 하는가? 하나님이 자신의 힘과 사랑을 내밀며, 이미 우리의 것인 것을 받아들이라고 하는데, 왜 우리는 마음에게 힘이 없다고 가르쳐야 하는가? 하나님의 선물을 받아들이려는 마음은 영으로 회복되었고, 자신의 자유와 기쁨을 확장한다. 그 확장이 그 마음과 하나가 된 하나님의 뜻이기 때문이다. 하나님이 창조한 참나는 죄를 지을 수 없고, 따라서 고통받을 수도 없다. 오늘 우리는 그 참나가 우리의 정체성이 되기를 선택하자. 그렇게 하여 두려움이라는 꿈이 우리에게 내미는 것처럼 보이는 모든 것으로부터 영원히 벗어나자.
아버지, 당신의 아들은 다칠 수 없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고통받는다고 생각한다면, 우리는 단지 당신과 우리가 나누는 하나의 정체성을 알지 못하는 것일 뿐입니다. 우리는 오늘 그 정체성으로 돌아가, 우리의 모든 실수로부터 영원히 자유로워지고, 우리 자신이라고 생각했던 것으로부터 구원받고자 합니다.
나는 오늘 다시는 나 자신을 해치지 않으며 용서를 유일한 기능으로 받아들이니, 하나님이 창조한 죄 없는 참나는 고통받을 수 없다.
* 「창조란 무엇인가?」를 긴 수행에 앞서 천천히 읽고 잠시 생각한다.
* 긴 수행: 아침과 저녁(하루 2회), 정해진 시간 없이 마음이 흡족해질 때까지 — 관념을 되뇐 뒤, 오늘 하루 용서를 자신의 유일한 기능으로 받아들이며, 죄지을 수도 고통받을 수도 없는 참나를 자신의 정체성으로 선택한다. [깊은 사유]
* 짧은 수행: 매시간 관념을 상기하고, 목표를 잊고 싶은 유혹이 들 때마다 하나님을 부른다. [만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