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제 327. 내가 그저 부르기만 하면, 하나님이 내게 응답할 것이다

나는 뒷받침 없는 믿음만으로 구원을 받아들이라고 요구받지 않는다. 하나님이 내 부름을 듣고 직접 응답하겠다고 약속했기 때문이다. 나는 그 약속이 진실임을 내 경험에서 배우기만 하면 되고, 하나님에 대한 믿음은 반드시 내게 올 것이다. 이것이 지속될 믿음이며, 나를 하나님에게 이르는 길을 따라 더 멀리, 더 멀리 데려갈 믿음이다. 그러면 나는 하나님이 나를 버리지 않았고 여전히 나를 사랑함을 확신하게 될 것이다. 하나님은 내가 하나님에게 오는 데 필요한 모든 도움을 주고자 오직 내 부름만을 기다리고 있다.

아버지, 내가 시험해 보기만 하면 당신의 약속이 내 경험 속에서 결코 어긋나지 않는다는 것에 감사드립니다. 그러니 당신의 약속을 시도해 보고, 판단하지 않게 해 주소서. 당신의 말씀은 당신과 하나입니다. 당신은 확신이 오는 수단과, 마침내 당신의 변함없는 사랑에 대한 확실함을 얻는 수단을 줍니다.

* 「창조란 무엇인가?」를 긴 수행에 앞서 천천히 읽고 잠시 생각한다.

* 긴 수행: 아침과 저녁(하루 2회), 정해진 시간 없이 마음이 흡족해질 때까지 — 관념을 되뇐 뒤, 오늘 하나님을 불러보며 그 응답이 자신의 경험 속에서 어긋나지 않는다는 것을 직접 시도해 본다. [기도]

* 짧은 수행: 매시간 관념을 상기하고, 목표를 잊고 싶은 유혹이 들 때마다 하나님을 부른다. [만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