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제 325. 내가 본다고 생각하는 모든 것은 관념을 반영한다
이것이 구원의 핵심 주제다. 내가 보는 것은 내 마음 속의 한 과정을 반영하는데, 그것은 내가 원하는 것에 대한 내 생각에서 시작된다. 거기서부터 마음은 자기가 원하고, 가치 있다고 판단하며, 그래서 찾고자 하는 것의 형상을 만들어 낸다. 이 형상들은 그 다음 밖으로 투사된다. 그리고 이 형상들은 바라봄을 받고, 실재로 존중되며, 자기 자신의 것으로 지켜진다. 미친 소망에서 미친 세상이 나온다. 판단에서 단죄받은 세상이 나온다. 그리고 용서하는 생각에서 온화한 세상이 나온다. 그 온화한 세상은 하나님의 거룩한 아들에게 자비를 베푼다. 그 아들이 여정을 계속하기 전에 잠시 쉴 수 있는 다정한 집을 내준다. 아들이 형제들과 함께 앞으로 걸어가도록 돕고, 하늘과 하나님에 이르는 길을 찾도록 돕는다.
우리 아버지, 당신의 생각들은 진리를 반영하지만, 당신과 떨어진 나의 생각들은 그저 꿈을 만들어 낼 뿐입니다. 오직 당신의 생각이 반영하는 것만을 보게 해 주소서, 오직 당신만이, 당신만이 진리를 세우기 때문입니다.
* 「창조란 무엇인가?」를 긴 수행에 앞서 천천히 읽고 잠시 생각한다.
* 긴 수행: 아침과 저녁(하루 2회), 정해진 시간 없이 마음이 흡족해질 때까지 — 관념을 되뇐 뒤, 자신이 오늘 보아온 세상이 자신의 생각을 반영한 것임을 알아차리며, 오직 하나님의 생각이 반영하는 것만을 보게 해달라고 청한다. [깊은 사유+기도]
* 짧은 수행: 매시간 관념을 상기하고, 목표를 잊고 싶은 유혹이 들 때마다 하나님을 부른다. [만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