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제 230. 나는 지금 하나님의 평화를 찾고 발견한다.

나는 지금 하나님의 평화를 찾고 발견한다.

나는 평화 속에서 창조되었다. 그리고 나는 평화 속에 머문다. 나의 참나(Self)를 바꾸는 것은 나에게 주어진 일이 아니다. 나의 아버지 하나님은 얼마나 자비로운가. 하나님은 나를 창조할 때 나에게 영원한 평화를 주었다. 이제 나는 다만 내가 있는 그대로이기를 청할 뿐이다. 그리고 내가 있는 그대로인 것이 영원히 참이라면, 나에게서 부인될 수 있겠는가?

아버지, 나는 내가 창조될 때 나의 것으로 주어진 평화를 구합니다. 그때 주어진 것은 지금도 여기 있어야 합니다. 나의 창조는 시간을 벗어난 것이었고, 여전히 모든 변화를 넘어선 곳에 남아 있기 때문입니다. 당신의 아들이 당신의 마음 안에서 태어난 그 평화는 변함없이 그곳에서 빛나고 있습니다. 나는 당신이 창조한 그대로입니다. 나는 다만 당신을 불러 당신이 준 평화를 찾기만 하면 됩니다. 그 평화를 당신의 아들에게 준 것은 당신의 뜻입니다.

나는 평화 속에서 창조되어 그 평화 안에 머무르니, 하나님이 창조 때 준 영원한 평화를 다시 찾기만 하면 된다.

* 「용서란 무엇인가?」를 긴 수행에 앞서 천천히 읽고 잠시 생각한다.

* 긴 수행: 아침과 저녁(하루 2회), 정해진 시간 없이 마음이 흡족해질 때까지 — 관념을 되뇐 뒤, 창조될 때 자신에게 주어진 평화가 지금도 변함없이 여기 있음을 청하며 그 평화를 구한다. [기도+명상]

* 짧은 수행: 매시간 관념을 상기하고, 목표를 잊고 싶은 유혹이 들 때마다 하나님을 부른다. [만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