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제 315. 나의 형제들이 주는 모든 선물은 나의 것이다

매일 순간순간 수천 가지 보물이 나에게 온다. 나는 온종일 선물로 축복받는다. 그 가치는 내가 상상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훨씬 넘어선다. 한 형제가 다른 형제에게 미소를 지으면 내 마음은 기뻐진다. 누군가 감사나 자비의 말을 하면 내 마음은 이 선물을 받아 자신의 것으로 삼는다. 하나님에게로 가는 길을 찾은 모든 사람은 나의 구원자가 된다. 그 사람은 그 길을 나에게 가리켜주고, 자신이 배운 것이 나에게도 분명히 있다는 확신을 준다.

아버지, 오늘도 매일 모든 하나님의 아들에게서 나에게 오는 수많은 선물에 감사드립니다. 내 형제들이 나에게 주는 선물에는 한계가 없습니다. 이제 형제들에게 나의 감사를 드릴 수 있게 하여, 그들에 대한 감사가 나를 내 창조주와 창조주의 기억으로 이끌게 하소서.

* 「최후의 심판이란 무엇인가?」를 긴 수행에 앞서 천천히 읽고 잠시 생각한다.

* 긴 수행: 아침과 저녁(하루 2회), 정해진 시간 없이 마음이 흡족해질 때까지 — 관념을 되뇐 뒤, 오늘 형제들에게서 받은 미소나 친절, 감사의 말들을 하나씩 떠올리며 그 선물들에 감사한다. [목록 성찰]

* 짧은 수행: 매시간 관념을 상기하고, 목표를 잊고 싶은 유혹이 들 때마다 하나님을 부른다. [만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