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제 90. (과제 79~80 복습)

이번 복습에서 우리는 다음 관념들을 쓸 것이다.

문제를 알아보아 나는 문제가 해결되게 할 것이다.

오늘 나는 문제란 언제나 내가 품고자 하는 어떤 형태의 원한임을 깨닫고자 한다. 또한 해결책은 언제나 원한을 대신하게 하는 기적임을 이해하고자 한다. 오늘 나는 하나의 문제와 하나의 해결책이 있다는 가르침을 다시 새기며 구원의 단순함을 기억하고자 한다. 문제는 원한이고, 해결책은 기적이다. 나는 원한에 대한 용서와 그 원한을 대신하는 기적을 맞아들임을 통해 그 해결책이 내게 오도록 청한다.

이 관념을 구체적으로 적용할 때 다음과 같은 형태를 쓸 수 있을 것이다.

이것은 내가 해결되기를 바라는 문제를 내게 보여준다. 이 원한 뒤의 기적이 나를 위해 이 문제를 해결할 것이다. 이 문제에 대한 답은 이 문제가 감추고 있는 기적이다.

나의 문제들이 해결되었음을 나는 알아볼 것이다.

내게 문제가 있는 것처럼 보이는 것은 오직 내가 시간을 잘못 쓰고 있기 때문이다. 나는 문제가 먼저 오고, 그 문제가 풀리기까지 시간이 흘러야 한다고 믿는다. 나는 문제와 답이 동시에 일어난다고 보지 않는다. 그 이유는 하나님이 답을 문제와 함께 놓아 두었기에 시간이 그 둘을 분리할 수 없다는 것을 내가 아직 깨닫지 못했기 때문이다. 내가 그렇게 하도록 허락한다면, 성령이 이 진리를 내게 가르칠 것이다. 그리고 나는 아직 해결되지 않은 문제를 가질 수 없다는 것을 이해할 것이다.

이 관념을 구체적으로 적용할 때 다음과 같은 형태가 유용할 것이다.

나는 이것이 해결되기를 기다릴 필요가 없다. 내가 그 답을 받아들이기만 한다면, 이 문제에 대한 답은 이미 내게 주어져 있다. 시간은 이 문제를 그 해결책으로부터 분리할 수 없다.

문제를 알아보아 나는 문제가 해결되게 할 것이다.

나의 문제들이 해결되었음을 나는 알아볼 것이다.

* 긴 수행: 오전(복습관념 79)과 오후(복습관념 80) 각 1회(약 15분) — 해당 관념의 설명을 3~4분씩 여러 번 천천히 읽은 뒤 눈을 감고 조용히, 그러나 주의 깊게 마음으로 듣는다. 마음이 흐트러지면 다시 읽는 단계로 돌아간다.

* 짧은 수행: 오전과 오후 내내 시간이 날 때마다 해당 관념을 되뇌며 결심을 재확인한다.

덧붙이는 생각: "그 이유는 하나님이 답을 문제와 함께 놓아 두었기에 그 둘이 시간에 의해 분리될 수 없다는 것을 내가 아직 깨닫지 못했기 때문이다. 시간은 이 문제를 그 해결책으로부터 분리할 수 없다."

[깊은 사유+명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