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제 89. (과제 77~78 복습)

오늘의 복습 관념은 다음과 같다.

나는 기적의 권리가 있다.

나는 기적의 권리가 있다, 오직 하나님의 법 아래에만 있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법은 나를 모든 원한에서 풀어주고 그 원한을 기적으로 대신한다. 나는 원한 대신 기적을 받아들이고자 한다, 원한은 그 너머의 기적을 가리는 환영일 뿐이기 때문이다. 이제 나는 오직 하나님의 법이 내게 가질 권리를 인정하는 것만을 받아들여, 하나님이 내게 준 역할을 위해 쓰고자 한다.

이 관념을 구체적으로 적용할 때 다음과 같은 제안을 쓸 수 있을 것이다.

이 뒤에는 내가 받을 권리가 있는 기적이 있다. 나는 그대를 향한 원한을 품지 않고, 그대의 몫인 기적을 대신 그대에게 건넬 것이다, [이름]. 참되게 보면, 이것은 내게 기적을 준다.

기적이 모든 원한을 대신하게 하라.

이 관념으로 나는 나의 뜻을 성령의 뜻과 하나로 합치고, 그 둘을 하나로 지각한다. 이 관념으로 나는 지옥으로부터의 나의 해방을 받아들인다. 이 관념으로 나는 나의 구원을 위한 하나님의 계획에 따라, 나의 모든 환영이 진리로 대신되기를 바라는 의지를 표현한다. 나는 예외도, 대체물도 두지 않을 것이다. 나는 천국 전체를 원한다, 오직 천국만을, 하나님이 내가 갖기를 뜻하는 그대로.

이 관념을 구체적으로 적용할 때 다음과 같은 유용한 형태가 있을 것이다.

나는 이 원한을 나의 구원과 떼어 놓지 않을 것이다. 우리의 원한이 기적으로 대신되게 하라, [이름]. 이 너머에는 나의 모든 원한을 대신할 기적이 있다.

나는 기적의 권리가 있다.

기적이 모든 원한을 대신하게 하라.

* 긴 수행: 오전(복습관념 77)과 오후(복습관념 78) 각 1회(약 15분) — 해당 관념의 설명을 3~4분씩 여러 번 천천히 읽은 뒤 눈을 감고 조용히, 그러나 주의 깊게 마음으로 듣는다. 마음이 흐트러지면 다시 읽는 단계로 돌아간다.

* 짧은 수행: 오전과 오후 내내 시간이 날 때마다 해당 관념을 되뇌며 결심을 재확인한다.

[깊은 사유+명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