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제 88. (과제 75~76 복습)

오늘 우리는 다음 관념들을 복습할 것이다.

빛이 왔다.

공격 대신 구원을 선택할 때, 나는 그저 이미 그곳에 있는 것을 알아보기로 선택할 뿐이다. 구원은 이미 내려진 결정이다. 공격과 원한은 선택할 대상으로 그곳에 있지 않다. 그래서 내가 하는 선택은 언제나 진리와 환영 사이, 곧 그곳에 있는 것과 있지 않은 것 사이의 선택이다. 빛이 왔다. 나는 오직 빛만을 선택할 수 있다, 빛에는 대안이 없기 때문이다. 빛은 어둠을 대신했고, 어둠은 사라졌다.

이 관념을 구체적으로 적용할 때 다음과 같은 형태가 유용할 것이다.

이것은 내게 어둠을 보여줄 수 없다, 빛이 왔기 때문이다. 그대 안의 빛이 내가 보고자 하는 전부다, [이름]. 나는 이 안에서 오직 실제로 있는 것만을 보고자 한다.

나는 오직 하나님의 법 아래 있다.

여기 나의 자유에 대한 완전한 진술이 있다. 나는 오직 하나님의 법 아래 있다. 나는 다른 법들을 만들어 그 다른 법들이 나를 지배하게 하려는 유혹을 끊임없이 받는다. 나는 오직 그 다른 법들을 믿기 때문에 고통받는다. 그 다른 법들은 내게 실제로 아무런 효과도 없다. 나는 하나님의 법을 제외한 모든 법의 효과로부터 완전히 자유롭다. 그리고 하나님의 법은 자유의 법이다. 이 관념을 구체적으로 적용할 때 다음과 같은 형태가 유용할 것이다.

이것에 대한 나의 지각은 내가 존재하지 않는 법들을 믿고 있음을 보여준다. 나는 이 안에서 오직 하나님의 법이 작용하는 것만을 본다. 나는 이 안에서 하나님의 법이 작용하게 하고, 나 자신의 법은 작용하지 않게 할 것이다.

빛이 왔다.

나는 오직 하나님의 법 아래 있다.

* 긴 수행: 오전(복습관념 75)과 오후(복습관념 76) 각 1회(약 15분) — 해당 관념의 설명을 3~4분씩 여러 번 천천히 읽은 뒤 눈을 감고 조용히, 그러나 주의 깊게 마음으로 듣는다. 마음이 흐트러지면 다시 읽는 단계로 돌아간다.

* 짧은 수행: 오전과 오후 내내 시간이 날 때마다 해당 관념을 되뇌며 결심을 재확인한다.

[깊은 사유+명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