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제 87. (과제 73~74 복습)

오늘의 복습은 다음 관념들을 다룬다.

나는 빛이 있기를 뜻한다.

나는 오늘 내 뜻의 힘을 쓸 것이다. 어둠 속을 더듬으며 그림자를 두려워하고 보이지 않는 것, 실재하지 않는 것을 무서워하는 것은 내 뜻이 아니다. 오늘 빛이 나의 안내자가 될 것이다. 나는 빛이 이끄는 곳으로 따라갈 것이며, 빛이 보여주는 것만을 볼 것이다. 오늘 나는 참된 지각의 평화를 경험할 것이다.

이 관념의 다음과 같은 형태들이 구체적인 적용에 도움이 될 것이다.

이것은 내가 보기를 뜻하는 빛을 가릴 수 없다. 그대는 나와 함께 빛 속에 서 있다, [이름]. 빛 속에서 이것은 다르게 보일 것이다.

오직 하나님의 뜻만이 있다.

나는 오늘 안전하다, 오직 하나님의 뜻만이 있기 때문이다. 다른 뜻이 있다고 믿을 때만 나는 두려워질 수 있다. 나는 두려울 때만 공격하려 하며, 공격하려 할 때만 나의 영원한 안전이 위협받는다고 믿을 수 있다. 오늘 나는 이 모든 일이 일어나지 않았음을 알아볼 것이다. 나는 안전하다, 오직 하나님의 뜻만이 있기 때문이다. 다음은 이 관념을 구체적으로 적용할 때 쓸 수 있는 몇 가지 유용한 형태다.

나는 이것을 하나님의 뜻에 따라 지각할 것이다. 그대가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것은 하나님의 뜻이다, [이름], 그리고 나 역시 그러하다. 이것은 내가 어떻게 보든 나를 위한 하나님의 뜻의 일부다.

나는 빛이 있기를 뜻한다.

오직 하나님의 뜻만이 있다.

* 긴 수행: 오전(복습관념 73)과 오후(복습관념 74) 각 1회(약 15분) — 해당 관념의 설명을 3~4분씩 여러 번 천천히 읽은 뒤 눈을 감고 조용히, 그러나 주의 깊게 마음으로 듣는다. 마음이 흐트러지면 다시 읽는 단계로 돌아간다.

* 짧은 수행: 오전과 오후 내내 시간이 날 때마다 해당 관념을 되뇌며 결심을 재확인한다.

[깊은 사유+명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