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제 82. (과제 63~64 복습)

오늘 우리는 이 관념들을 복습한다.

세상의 빛은 나의 용서를 통해 모든 마음에 평화를 가져다준다.

나의 용서는 세상의 빛이 나를 통해 표현되는 수단이다. 나의 용서는 내 안의 세상의 빛을 내가 알아차리게 되는 수단이다. 나의 용서는 세상이, 그리고 나 자신이 함께 치유되는 수단이다. 그러니 세상을 용서하여, 세상이 나와 함께 치유되게 하라.

이 관념을 적용하기 위한 구체적인 형태로는 다음과 같은 것을 제안할 수 있다:

내 마음에서 그대의 마음으로 평화가 확장되게 하라, [이름]. 나는 그대와 세상의 빛을 나눈다, [이름]. 나의 용서를 통해 나는 세상의 빛을 있는 그대로 볼 수 있다.

나는 나의 역할을 잊지 않을 것이다.

나는 나의 역할을 잊지 않을 것이다. 나의 참나를 기억하고 싶기 때문이다. 나는 나의 역할을 잊으면 나의 역할을 다할 수 없다. 그리고 나의 역할을 다하지 않는 한, 하나님이 나를 위해 의도한 기쁨을 나는 경험하지 못할 것이다. 이 관념에 어울리는 구체적인 형태로는 다음과 같은 것이 있다:

이것을 써서 나의 역할을 나에게서 감추지 않게 하라. 나는 이것을 나의 역할을 다할 기회로 삼을 것이다. 이것은 나의 에고를 위협할 수는 있어도, 나의 역할을 조금도 바꾸지는 못한다.

세상의 빛은 나의 용서를 통해 모든 마음에 평화를 가져다준다.

나는 나의 역할을 잊지 않을 것이다.

* 긴 수행: 오전(복습관념 63)과 오후(복습관념 64) 각 1회(약 15분) — 해당 관념의 설명을 3~4분씩 여러 번 천천히 읽은 뒤 눈을 감고 조용히, 그러나 주의 깊게 마음으로 듣는다. 마음이 흐트러지면 다시 읽는 단계로 돌아간다.

* 짧은 수행: 오전과 오후 내내 시간이 날 때마다 해당 관념을 되뇌며 결심을 재확인한다.

[깊은 사유+명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