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제 60. (과제 46~50 복습)
오늘 다음 관념들을 복습한다.
하나님은 내가 용서하는 사랑이다. 하나님은 용서하지 않는다. 결코 정죄한 적이 없기 때문이다. 흠 없는 자는 비난할 수 없고, 자신의 결백함을 받아들인 자는 용서할 것을 아무것도 보지 않는다. 그럼에도 용서는 내가 나의 결백함을 알아보게 될 수단이다. 용서는 땅 위에 비친 하나님 사랑의 반영이다. 용서는 나를 천국에 충분히 가까이 데려가, 하나님의 사랑이 나에게까지 내려와 나를 일으켜 하나님에게로 데려갈 수 있게 할 것이다.
하나님은 내가 신뢰하는 힘이다. 내가 용서하는 것은 나 자신의 힘을 통해서가 아니다. 그 힘은 내 안에 있는 하나님의 힘을 통해서이며, 나는 용서하면서 그 힘을 기억해 낸다. 내가 보기 시작하면서, 나는 땅 위에 비친 하나님의 반영을 알아본다. 나는 모든 것을 용서한다. 내 안에서 하나님의 힘이 움직이는 것을 느끼기 때문이다. 그리고 나는 잊기로 선택했지만 나를 잊지 않은 그 사랑을 기억하기 시작한다.
두려워할 것은 아무것도 없다. 내가 볼 수 있게 될 때 세상이 얼마나 안전해 보일 것인가! 그 세상은 지금 내가 보고 있다고 상상하는 것과는 전혀 다르게 보일 것이다. 내가 보는 모든 사람과 모든 것이 나에게로 기울어져 나를 축복할 것이다. 나는 모든 이에게서 나의 가장 소중한 벗을 알아볼 것이다. 내가 용서했고 나를 용서한 세상에 무엇을 두려워할 것이 있겠는가?
하나님의 음성은 항상 내게 말하고 있다. 하나님의 음성이 나를 구하기 위해 나의 용서를 촉구하기를 멈추는 순간은 없다. 하나님의 음성이 나의 생각을 이끌고, 나의 행동을 안내하고, 나의 발걸음을 인도하기를 그치는 순간은 없다. 나는 진리를 향해 꾸준히 걸어가고 있다. 하나님의 음성이 하나님의 아들에게 주어진 유일한 음성이자 유일한 안내자이기에 나는 다른 어디로도 갈 수 없다.
나는 하나님의 사랑으로 지탱된다. 하나님의 음성에 귀 기울일 때 나는 하나님의 사랑으로 지탱된다. 눈을 뜰 때 하나님의 사랑이 내가 볼 세상을 밝혀준다. 용서할 때 하나님의 사랑은 하나님의 아들이 죄 없다는 것을 나에게 일깨워준다. 그리고 하나님이 나에게 준 거룩한 인식(vision)으로 세상을 바라볼 때 나는 내가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것을 기억한다.
하나님은 내가 용서하는 사랑이다.
하나님은 내가 신뢰하는 힘이다.
두려워할 것은 아무것도 없다.
하나님의 음성은 항상 내게 말하고 있다.
나는 하나님의 사랑으로 지탱된다.
하나님은 내가 용서하는 사랑이다. 흠 없는 자는 비난할 수 없고 자신의 결백함을 받아들인 자는 용서할 것을 아무것도 보지 않지만, 용서는 내가 나의 결백함을 알아보게 될 수단이다. 하나님은 내가 신뢰하는 힘이니, 내가 용서하는 것은 나 자신의 힘이 아니라 내 안에 있는 하나님의 힘을 통해서다. 내가 볼 수 있게 될 때 세상은 지금과는 전혀 다르게 보일 것이니, 내가 용서했고 나를 용서한 세상에 두려워할 것은 아무것도 없다. 하나님의 음성은 나를 구하기 위해 나의 용서를 촉구하며 나의 생각과 행동과 발걸음을 항상 이끌고 있다. 그 음성에 귀 기울일 때 나는 하나님의 사랑으로 지탱되며, 하나님이 준 거룩한 인식으로 세상을 바라볼 때 나는 내가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것을 기억한다.
하루의 시작과 끝: 다섯 복습 관념을 설명과 함께 읽는다
낮 동안: 시간이 날 때마다 다섯 복습 관념 중 하나씩 골라 연습하되(모두 최소 1회), 매번 관념을 읽은 뒤 2분 이상 관련 설명을 생각한다(가능하면 혼자 조용한 곳에서 눈을 감고)
덧붙이는 생각: "용서는 나를 천국에 충분히 가까이 데려가, 하나님의 사랑이 나에게까지 내려와 나를 일으켜 하나님에게로 데려갈 수 있게 할 것이다."
[깊은 사유+명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