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제 59. (과제 41~45 복습)

오늘 다음 관념들을 복습한다.

하나님은 내가 가는 곳마다 나와 동행한다. 하나님이 늘 나와 함께 가는데 내가 어떻게 혼자일 수 있겠는가? 완전한 확신이 하나님 안에 머무는데 내가 어떻게 나 자신을 의심하고 불확실해할 수 있겠는가? 하나님이 절대적 평화 속에서 내 안에 쉬고 있는데 그 무엇이 나를 흔들 수 있겠는가? 사랑과 기쁨이 하나님을 통해 나를 둘러싸고 있는데 내가 어떻게 고통받을 수 있겠는가? 나 자신에 대한 환영을 소중히 여기지 않을 것이다. 하나님이 내가 가는 곳마다 나와 동행하기에 나는 완전하다.

하나님은 나의 힘이다. 거룩한 인식(vision)은 하나님의 선물이다. 오늘 나 자신의 눈에 의지해 보지 않을 것이다. 보는 것에 대한 나의 초라한 환영을 하나님이 주는 거룩한 인식(vision)과 기꺼이 맞바꿀 것이다. 그리스도의 비전(vision)은 하나님의 선물이며, 하나님은 그 비전을 나에게 주었다. 오늘 이 선물을 부를 것이다. 그러면 오늘 이 하루가 영원을 이해하도록 나를 도울 것이다.

하나님은 나의 근원이다. 나는 하나님과 분리되어서는 볼 수 없다. 나는 하나님이 내가 보기를 바라는 것을 볼 수 있다. 그 외에는 아무것도 볼 수 없다. 하나님의 뜻 너머에는 오직 환영만이 있다. 내가 하나님과 분리되어 볼 수 있다고 생각할 때 내가 선택하는 것이 바로 이 환영이다. 육체의 눈을 통해 보려 할 때 내가 선택하는 것도 바로 이 환영이다. 그러나 그리스도의 비전(vision)이 이 환영을 대신하도록 나에게 주어졌다. 이 비전을 통해 나는 보기로 선택한다.

하나님은 내가 보는 빛이다. 나는 어둠 속에서 볼 수 없다. 하나님은 유일한 빛이다. 따라서 내가 보려면 반드시 하나님을 통해서 보아야 한다. 나는 보는 것이 무엇인지 스스로 정의하려 해왔고, 그 정의는 틀렸다. 이제 하나님이 내가 보는 빛이라는 것을 이해하도록 나에게 주어졌다. 거룩한 인식(vision)과, 그 인식이 보여줄 행복한 세상을 반갑게 맞이할 것이다.

하나님은 내가 생각하는 데 사용하는 마음이다. 나는 하나님과 나누지 않는 생각을 갖고 있지 않다. 하나님과 분리된 마음이 없기에 나는 하나님과 분리된 생각도 없다. 하나님 마음의 일부로서, 나의 생각은 하나님의 것이고 하나님의 생각은 나의 것이다.

하나님은 내가 가는 곳마다 나와 동행한다.

하나님은 나의 힘이다.

하나님은 나의 근원이다.

하나님은 내가 보는 빛이다.

하나님은 내가 생각하는 데 사용하는 마음이다.

하나님이 내가 가는 곳마다 나와 동행하니, 완전한 확신이 내 안에 머물고 사랑과 기쁨이 나를 둘러싸는데 내가 어떻게 고통받을 수 있겠는가. 하나님은 나의 힘이니, 나는 오늘 나 자신의 눈에 의지해 보지 않고 그리스도의 비전을 부르고자 한다. 하나님은 나의 근원이니 나는 하나님과 분리되어서는 볼 수 없으며, 하나님의 뜻 너머에는 오직 환영만이 있을 뿐이다. 하나님은 내가 보는 빛이니 나는 어둠 속에서 볼 수 없고, 그 빛을 통해서만 볼 수 있다. 하나님은 내가 생각하는 데 쓰는 마음이니, 나는 하나님과 나누지 않는 생각을 갖고 있지 않다.

하루의 시작과 끝: 다섯 복습 관념을 설명과 함께 읽는다

낮 동안: 시간이 날 때마다 다섯 복습 관념 중 하나씩 골라 연습하되(모두 최소 1회), 매번 관념을 읽은 뒤 2분 이상 관련 설명을 생각한다(가능하면 혼자 조용한 곳에서 눈을 감고)

덧붙이는 생각: "그러면 오늘 이 하루가 영원을 이해하도록 나를 도울 것이다. 나는 하나님과 분리되어서는 볼 수 없다. 내가 하나님과 분리되어 볼 수 있다고 생각할 때 내가 선택하는 것이 바로 이 환영이다. 하나님과 분리된 마음이 없기에 나는 하나님과 분리된 생각도 없다."

[깊은 사유+명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