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제 58. (과제 36~40 복습)

오늘의 복습 관념들은 다음과 같다.

나의 거룩함이 내가 보는 모든 것을 감싼다. 나의 거룩함으로부터 실재 세계에 대한 지각이 온다. 용서했기에, 나는 더 이상 나 자신을 죄책감이 있는 존재로 보지 않는다. 나는 나에 관한 진리인 결백함을 받아들일 수 있다. 이해하는 눈으로 볼 때, 내가 보는 것은 오직 세상의 거룩함뿐이다. 왜냐하면 나는 오직 나 자신에 관해 내가 품고 있는 생각들만을 그릴 수 있기 때문이다.

나의 거룩함이 세상을 축복한다. 나의 거룩함에 대한 지각은 나 혼자만을 축복하지 않는다. 내가 나의 거룩함의 빛 안에서 보는 모든 사람과 모든 것이 그 거룩함이 나에게 가져오는 기쁨을 함께 나눈다. 이 기쁨과 동떨어진 것은 아무것도 없다. 왜냐하면 나의 거룩함을 나누지 않는 것은 아무것도 없기 때문이다. 내가 나의 거룩함을 인식함에 따라, 세상의 거룩함도 모든 사람이 볼 수 있도록 빛난다.

나의 거룩함이 할 수 없는 것은 없다. 나의 거룩함은 치유하는 힘에 있어 한계가 없다. 왜냐하면 나의 거룩함은 구원하는 힘에 있어서도 한계가 없기 때문이다. 환영 말고 무엇으로부터 구원받을 것이 있는가? 그리고 나 자신에 관한 거짓된 관념 말고 환영이란 무엇인가? 나의 거룩함은 나에 관한 진리를 확언함으로써 그 모든 환영을 무효화한다. 내가 하나님 자신과 함께 나누는 나의 거룩함이 현존하는 곳에서는, 모든 우상이 사라진다.

나의 거룩함이 나의 구원이다. 나의 거룩함이 나를 모든 죄책감으로부터 구원하므로, 나의 거룩함을 인식하는 것이 곧 나의 구원을 인식하는 것이다. 나의 거룩함을 인식하는 것은 또한 세상의 구원을 인식하는 것이기도 하다. 일단 내가 나의 거룩함을 받아들이면, 아무것도 나를 두렵게 할 수 없다. 그리고 내가 두려워하지 않기에, 모든 사람은 반드시 나의 이해를 나눠 가진다. 그 이해는 하나님이 나에게, 그리고 세상에게 준 선물이다.

나는 하나님의 아들로서 축복받았다. 여기에 모든 선한 것, 오직 선한 것에 대한 나의 권리가 있다. 나는 하나님의 아들로서 축복받았다. 모든 좋은 것은 나의 것이다. 왜냐하면 하나님이 그 선한 것들을 나를 위해 뜻했기 때문이다. 나는 내가 누구인지 때문에 어떤 상실이나 결핍이나 고통도 겪을 수 없다. 나의 아버지는 모든 일에서 나를 지지하고, 보호하고, 인도한다. 나를 향한 아버지의 돌봄은 무한하며, 영원히 나와 함께한다. 나는 하나님의 아들로서 영원히 축복받았다.

나의 거룩함이 내가 보는 모든 것을 감싼다.

나의 거룩함이 세상을 축복한다.

나의 거룩함이 할 수 없는 것은 없다.

나의 거룩함이 나의 구원이다.

나는 하나님의 아들로서 축복받았다.

나의 거룩함이 내가 보는 모든 것을 감싸며, 용서했기에 나는 더 이상 나 자신을 죄책감이 있는 존재로 보지 않는다. 나의 거룩함에 대한 지각은 나 혼자만이 아니라 내가 그 빛 안에서 보는 모든 사람과 모든 것을 함께 축복한다. 나의 거룩함은 치유하는 힘과 구원하는 힘에 있어 한계가 없으니, 나에 관한 진리를 확언함으로써 온갖 환영을 무효화한다. 나의 거룩함을 인식하는 것이 곧 나의 구원과 세상의 구원을 인식하는 것이며, 일단 이를 받아들이면 아무것도 나를 두렵게 할 수 없다. 나는 하나님의 아들로서 축복받았으니 모든 좋은 것은 나의 것이고, 아버지의 돌봄은 무한하며 영원히 나와 함께한다.

하루의 시작과 끝: 다섯 복습 관념을 설명과 함께 읽는다

낮 동안: 시간이 날 때마다 다섯 복습 관념 중 하나씩 골라 연습하되(모두 최소 1회), 매번 관념을 읽은 뒤 2분 이상 관련 설명을 생각한다(가능하면 혼자 조용한 곳에서 눈을 감고)

덧붙이는 생각: "용서했기에, 나는 더 이상 나 자신을 죄책감이 있는 존재로 보지 않는다."

[깊은 사유+명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