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제 56. (과제 26~30 복습)
오늘 우리의 복습은 다음을 다룬다.
나의 공격적인 생각들이 나의 완전한 평화(invulnerability)를 공격하고 있다. 내가 나 자신을 끊임없는 공격 아래 있는 것으로 볼 때, 내가 누구인지 어떻게 알 수 있는가? 고통, 질병, 상실, 노화, 죽음이 나를 위협하는 것처럼 보인다. 나의 모든 희망과 소망과 계획은 내가 통제할 수 없는 세상의 처분에 달려 있는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완전한 안전과 완전한 성취는 나의 유산이다. 나는 내가 보는 세상과 맞바꾸어 나의 유산을 내주려 해왔다. 그러나 하나님은 나의 유산을 나를 위해 안전하게 지켜 왔다. 나 자신의 참된 생각들이 나의 유산이 무엇인지 나에게 가르쳐 줄 것이다.
무엇보다도 나는 보기를 원한다. 내가 보는 것이 내가 나 자신이라고 생각하는 것을 반영한다는 것을 인식하며, 나는 거룩한 인식(vision)이 나의 가장 큰 필요임을 깨닫는다. 내가 보는 세상은 내가 만든 자아 이미지의 두려운 본성을 증언한다. 내가 내가 누구인지 기억하려면, 나 자신에 관한 이 이미지를 놓아 버리는 것이 반드시 필요하다. 이 이미지가 진리로 대체됨에 따라, 거룩한 인식(vision)은 반드시 나에게 주어질 것이다. 그리고 이 거룩한 인식(vision)과 함께, 나는 세상과 나 자신을 자애와 사랑으로 바라볼 것이다.
무엇보다도 나는 다르게 보기를 원한다. 내가 보는 세상은 나의 두려운 자아 이미지를 붙들어 놓고 그 지속을 보장한다. 내가 지금 세상을 보는 방식으로 세상을 보는 한, 진리는 내 인식 안으로 들어올 수 없다. 나는 이 세상 뒤의 문이 나를 위해 열리게 하려 한다. 이 세상 너머, 하나님의 사랑을 반영하는 세상을 바라보기 위해서다.
하나님은 내가 보는 모든 것 안에 있다. 내가 만든 모든 이미지 뒤에는, 진리가 변함없이 그대로 남아 있다. 내가 사랑의 얼굴 위에 드리운 모든 베일 뒤에는, 그 빛이 흐려지지 않은 채 남아 있다. 나의 모든 미친 소망들 너머에는 나의 뜻이 있으며, 나의 뜻은 나의 아버지의 뜻과 하나 되어 있다. 하나님은 여전히 어디에나, 모든 것 안에 영원히 있다. 그리고 하나님의 일부인 우리는 마침내 모든 현상을 지나쳐 바라보고, 그 너머의 진리를 알아볼 것이다.
하나님이 내 마음 안에 있기에 하나님은 내가 보는 모든 것 안에 있다. 나 자신의 마음 안, 분리와 공격에 관한 나의 모든 미친 생각들 뒤에는, 모든 것이 영원히 하나라는 앎이 있다. 나는 내가 누구인지에 관한 앎을 잃어버린 것이 아니다. 다만 그 앎을 잊었을 뿐이다. 그 앎은 하나님의 마음 안에 나를 위해 간직되어 있으며, 하나님은 자신의 생각들을 떠난 적이 없다. 그리고 그 생각들 가운데 있는 나는, 그 생각들과 하나이며 하나님과도 하나다.
나의 공격적인 생각들이 나의 완전한 평화를 공격하고 있다.
무엇보다도 나는 보기를 원한다.
무엇보다도 나는 다르게 보기를 원한다.
하나님은 내가 보는 모든 것 안에 있다.
하나님이 내 마음 안에 있기에 하나님은 내가 보는 모든 것 안에 있다.
나의 공격적인 생각들이 나의 완전한 평화를 공격하고 있다. 나는 완전한 안전과 완전한 성취라는 나의 유산을 내가 보는 세상과 맞바꾸려 해왔다. 내가 보는 것은 내가 나 자신이라고 생각하는 것을 반영하니, 무엇보다 나는 거룩한 인식이 나의 가장 큰 필요임을 깨닫고 다르게 보기를 원한다. 내가 만든 모든 이미지 뒤에는 흐려지지 않은 진리가 그대로 남아 있고, 하나님은 여전히 어디에나, 모든 것 안에 영원히 있다. 나 자신의 마음 안, 분리와 공격에 관한 온갖 미친 생각들 뒤에는 모든 것이 영원히 하나라는 앎이 하나님의 마음 안에 나를 위해 간직되어 있다. 나는 그 앎을 잃은 것이 아니라 다만 잊었을 뿐이며, 하나님의 생각들과 하나이고 하나님과도 하나다.
하루의 시작과 끝: 다섯 복습 관념을 설명과 함께 읽는다
낮 동안: 시간이 날 때마다 다섯 복습 관념 중 하나씩 골라 연습하되(모두 최소 1회), 매번 관념을 읽은 뒤 2분 이상 관련 설명을 생각한다(가능하면 혼자 조용한 곳에서 눈을 감고)
덧붙이는 생각: "나의 모든 희망과 소망과 계획은 내가 통제할 수 없는 세상의 처분에 달려 있는 것처럼 보인다. 나 자신의 마음 안, 분리와 공격에 관한 나의 모든 미친 생각들 뒤에는, 모든 것이 영원히 하나라는 앎이 있다."
[깊은 사유+명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