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제 54. (과제 16~20 복습)

오늘의 복습 관념들은 다음과 같다.

나에게 중립적인 생각이란 없다. 중립적인 생각은 불가능하다. 왜냐하면 모든 생각에는 힘이 있기 때문이다. 생각들은 거짓 세상을 만들거나 나를 실재 세계로 이끌 것이다. 그러나 생각들이 효과 없이 존재할 수는 없다. 내가 보는 세상이 나의 생각 오류에서 일어나듯이, 내가 그 오류들이 교정되도록 허락함에 따라 실재 세계도 내 눈앞에 떠오를 것이다. 내 생각들 가운데 참도 거짓도 아닌 것은 없다. 내 생각들은 반드시 둘 중 하나여야 한다. 내가 보는 것이 내 생각들이 어느 쪽인지를 나에게 보여준다.

나는 중립적인 것은 아무것도 보지 않는다. 내가 보는 것은 내가 생각하는 바를 증언한다. 내가 생각하지 않는다면 나는 존재하지 않을 것이다. 왜냐하면 생명은 생각이기 때문이다. 내가 보는 세상을 나 자신의 마음 상태가 겉으로 드러난 모습으로 바라보자. 나는 내 마음 상태가 바뀔 수 있다는 것을 안다. 그러므로 나는 또한 내가 보는 세상도 바뀔 수 있다는 것을 안다.

나는 내가 보는 것의 효과를 홀로 경험하지 않는다. 나에게 사적인 생각이 없다면, 나는 사적인 세상을 볼 수 없다. 분리라는 미친 관념조차도 내가 보는 세상의 토대가 되기 전에는 공유되어야 했다. 그러나 그 공유는 아무것도 아닌 것의 공유였다. 나는 또한 모든 것을 모든 사람과 공유하는 나의 참된 생각들에 호소할 수 있다. 나의 분리 생각들이 다른 사람들의 분리 생각을 부르듯이, 나의 참된 생각들은 다른 사람들 안의 참된 생각들을 깨운다. 그리고 내 참된 생각들이 나에게 보여주는 세상은 나의 시야에 떠오르듯 다른 사람들의 시야에도 떠오를 것이다.

나는 내 생각의 효과를 홀로 경험하지 않는다. 나는 어떤 것에서도 혼자가 아니다. 내가 생각하거나 말하거나 행하는 모든 것이 온 우주를 가르친다. 하나님의 아들은 헛되이 생각하거나 말하거나 행할 수 없다. 하나님의 아들은 어떤 것에서도 혼자일 수 없다. 그러므로 모든 마음을 나의 마음과 함께 바꾸는 것이 내 힘 안에 있다. 왜냐하면 나의 힘은 하나님의 힘이기 때문이다.

나는 반드시 보겠다. 내 생각들의 공유된 본성을 인식하며, 나는 반드시 보겠다. 나는 세상의 사고가 바뀌었음을 나에게 보여주는 증인들을 바라보고자 한다. 나를 통해 이루어진 일이 사랑이 두려움을 대신하고, 웃음이 눈물을 대신하고, 풍요가 상실을 대신하게 했다는 증거를 보고자 한다. 나는 실재 세계를 바라보고, 실재 세계가 나에게 나의 뜻과 하나님의 뜻이 하나임을 가르치도록 하려 한다.

나에게 중립적인 생각이란 없다.

나는 중립적인 것은 아무것도 보지 않는다.

나는 내가 보는 것의 효과를 홀로 경험하지 않는다.

나는 내 생각의 효과를 홀로 경험하지 않는다.

나는 반드시 보겠다.

나에게 중립적인 생각이란 없으니 모든 생각에는 힘이 있어 거짓 세상을 만들거나 나를 실재 세계로 이끈다. 내가 보는 것은 내가 생각하는 바를 증언하므로, 내 마음 상태가 바뀌면 내가 보는 세상도 바뀔 수 있다. 나에게 사적인 생각이 없으므로 나는 내가 보는 것의 효과를 홀로 경험하지 않으며, 나의 참된 생각들은 다른 사람들 안의 참된 생각들도 함께 깨운다. 내가 생각하고 말하고 행하는 모든 것이 온 우주를 가르치니, 나는 어떤 것에서도 혼자가 아니다. 이 공유된 본성을 인식하며, 나는 사랑이 두려움을 대신하고 웃음이 눈물을 대신하는 증거를 반드시 보겠다.

하루의 시작과 끝: 다섯 복습 관념을 설명과 함께 읽는다

낮 동안: 시간이 날 때마다 다섯 복습 관념 중 하나씩 골라 연습하되(모두 최소 1회), 매번 관념을 읽은 뒤 2분 이상 관련 설명을 생각한다(가능하면 혼자 조용한 곳에서 눈을 감고)

덧붙이는 생각: "분리라는 미친 관념조차도 내가 보는 세상의 토대가 되기 전에 공유되어야 했다. 나의 분리 생각들이 다른 사람들의 분리 생각을 부르듯이, 나의 참된 생각들은 다른 사람들 안의 참된 생각들을 깨운다."

[깊은 사유+명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