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제 218. (과제 198 복습)
나는 몸이 아니다. 나는 자유롭다.
나는 여전히 하나님이 창조한 그대로이기 때문이다.
오직 나의 정죄만이 나를 해한다
나의 정죄는 나의 거룩한 인식(vision)을 어둡게 한다. 앞을 보지 못하는 눈으로는 나의 영광에 대한 거룩한 인식을 볼 수 없다. 그러나 오늘 나는 이 영광을 보고 기뻐할 수 있다.
나는 몸이 아니다. 나는 자유롭다.
나는 여전히 하나님이 창조한 그대로이기 때문이다.
수행: 하루의 시작과 끝(하루 2회), 각 15분 이상 — 중심 문구로 시작한 뒤, 복습관념 198을 되뇐다. [복습]
매시간(그 사이사이도 가능한 한 자주): 중심 문구를 반복한다. [복습]
유혹이 느껴질 때마다: "나는 이 생각을 원하지 않는다. 나는 대신 복습관념 198을 선택한다"라고 말한 뒤, 복습관념 198을 반복한다. [만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