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제 211. (과제 191 복습)

나는 몸이 아니다. 나는 자유롭다.

나는 여전히 하나님이 창조한 그대로이기 때문이다.

나는 다름 아닌 하나님의 거룩한 아들이다

침묵과 참된 겸손 속에서 나는 하나님의 영광을 구한다. 하나님이 나의 참나(Self)로 창조한 아들 안에서 그 영광을 보기 위해서다.

나는 몸이 아니다. 나는 자유롭다.

나는 여전히 하나님이 창조한 그대로이기 때문이다.

수행: 하루의 시작과 끝(하루 2회), 각 15분 이상 — 중심 문구로 시작한 뒤, 복습관념 191을 되뇐다. [복습]

매시간(그 사이사이도 가능한 한 자주): 중심 문구를 반복한다. [복습]

유혹이 느껴질 때마다: "나는 이 생각을 원하지 않는다. 나는 대신 복습관념 191을 선택한다"라고 말한 뒤, 복습관념 191을 반복한다. [만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