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제 114. (과제 97~98 복습)
아침과 저녁 복습으로:
나는 영이다. 나는 하나님의 아들이다.
어떤 육체도 내 영을 담을 수 없고, 하나님이 창조하지 않은 한계를 내게 지울 수 없다.
나는 하나님의 구원 계획 안에서 내 역할을 받아들일 것이다.
나를 지금의 나로, 영원히 그러할 나로 창조한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들이는 것 말고 내 역할이 무엇이겠는가?
매시간 정시에:
나는 영이다.
매시간 30분에:
나는 하나님의 구원 계획 안에서 내 역할을 받아들일 것이다.
아침과 저녁: 각 5분 — 복습관념 97·98을 함께 숙고한다.
매시간 정시에: 복습관념 97. 매시간 30분에: 복습관념 98.
덧붙이는 문장 — 97: "어떤 육체도 내 영을 담을 수 없고, 하나님이 창조하지 않은 한계를 내게 지울 수 없다." / 98: "나를 지금의 나로, 영원히 그러할 나로 창조한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들이는 것 말고 내 역할이 무엇이겠는가?"
[깊은 사유+명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