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제 113. (과제 95~96 복습)
아침과 저녁 복습으로:
나는 창조주와 하나 된 하나의 참나다.
평온함과 완전한 평화는 나의 것이다, 나는 완전히 온전한 하나의 참나이며, 모든 창조와 하나님과 하나이기 때문이다.
구원은 나의 하나뿐인 참나에서 온다.
내 마음속에 여전히 남아 있는 앎을 지닌 나의 하나뿐인 참나로부터, 나는 내 구원을 위한 하나님의 완전한 계획이 완전히 이루어진 것을 본다.
매시간 정시에:
나는 창조주와 하나 된 하나의 참나다.
매시간 30분에:
구원은 나의 하나뿐인 참나에서 온다.
아침과 저녁: 각 5분 — 복습관념 95·96을 함께 숙고한다.
매시간 정시에: 복습관념 95. 매시간 30분에: 복습관념 96.
덧붙이는 문장 — 95: "평온함과 완전한 평화는 나의 것이다, 나는 완전히 온전한 하나의 참나이며, 모든 창조와 하나님과 하나이기 때문이다." / 96: "내 마음속에 여전히 남아 있는 앎을 지닌 나의 하나뿐인 참나로부터, 나는 내 구원을 위한 하나님의 완전한 계획이 완전히 이루어진 것을 본다."
[깊은 사유+명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