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제 112. (과제 93~94 복습)

아침과 저녁 복습으로:

빛과 기쁨과 평화가 내 안에 깃들어 있다.

나는 빛과 기쁨과 평화의 집이다. 나는 하나님과 함께 나누는 그 집 안으로 빛과 기쁨과 평화를 반갑게 맞아들인다. 나는 하나님의 일부이기 때문이다.

나는 하나님이 창조한 그대로다.

나는 변함없는 이가 창조한 그대로, 변함없는 이 자신처럼 영원히 남아 있을 것이다. 그리고 나는 변함없는 이와 하나이고, 그는 나와 하나다.

매시간 정시에:

빛과 기쁨과 평화가 내 안에 깃들어 있다.

매시간 30분에:

나는 하나님이 창조한 그대로다.

아침과 저녁: 각 5분 — 복습관념 93·94를 함께 숙고한다.

매시간 정시에: 복습관념 93. 매시간 30분에: 복습관념 94.

덧붙이는 문장 — 93: "나는 빛과 기쁨과 평화의 집이다. 나는 하나님과 함께 나누는 그 집 안으로 빛과 기쁨과 평화를 반갑게 맞아들인다." / 94: "나는 변함없는 이에 의해 창조된 그대로 영원히 남아 있을 것이다. 나는 변함없는 이와 하나이고, 그는 나와 하나다."

[깊은 사유+명상]